10월 극장가의 부진…어깨 무거운 11월 '청설→사흘' [ST이슈] 작성일 11-07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My0YyP3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3gsNg1m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청설 사흘 글래디에이터2 모아나2 위키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today/20241107153704517bntr.jpg" data-org-width="600" dmcf-mid="92iDLiHE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today/20241107153704517bn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청설 사흘 글래디에이터2 모아나2 위키드 </figcaption> </figure> <p dmcf-pid="4ku8zuj4L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10월 극장가가 별다른 소득 없이 막을 내렸다.</p> <p dmcf-pid="8HecJeWARC"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0월 한 달간 관객수는 627만8275명을 기록했다.</p> <p dmcf-pid="6CVJ4VsddI" dmcf-ptype="general">이는 이전달인 9월의 1010만5373명의 절반을 조금 넘는 관객수다. 더불어 매출액도 절반 가까이 떨어졌다. 9월 총매출액은 1001억38만6142원인데 반해, 10월은 614억9352만4856에 그쳤다.</p> <p dmcf-pid="Pku8zuj4MO" dmcf-ptype="general">10월은 흔히 극장가의 비수기로 꼽힌다. 다행히 지난해는 영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30일' 등의 작품들이 선전을 기록하며 관객수 690만210명, 매출액 674억1114만4920원을 기록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PStTS41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도시의 사랑법 보통의 가족 아마존 활명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today/20241107153705906zsyd.jpg" data-org-width="600" dmcf-mid="2V2df2me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today/20241107153705906zs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도시의 사랑법 보통의 가족 아마존 활명수 </figcaption> </figure> <p dmcf-pid="x7clEcphRm" dmcf-ptype="general"><br> 다만 올해 10월 극장가에 출격했던 한국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보통의 가족'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아마존 활명수' 등이 줄줄이 손익분기점 넘기에 실패하며 '극장가 비수기'에 못을 박은 셈이 됐다.</p> <p dmcf-pid="yn2df2meJr" dmcf-ptype="general">상황이 이렇다 보니 11월 개봉작들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그동안 11월 역시 극장가 비수기로 여겨졌으나, 2022년 '올빼미' 2023년 '서울의 봄'이 흥행을 기록하며 발군의 성적을 보여줬다.</p> <p dmcf-pid="WOLrgLZwMw"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올해 역시 '11월의 기적'을 기대하는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11월 극장가의 첫 주자는 '청설'이다. 배우 홍경, 노윤서, 김민주 주연의 '청설'은 동명의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했다.</p> <p dmcf-pid="YlNIANFORD" dmcf-ptype="general">뒤를 이어 배우 박신양의 11년만 스크린 복귀작인 오컬트 호러 '사흘', '글래디에이터 Ⅱ' '위키드' '모아나 2' 등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p> <p dmcf-pid="GTclEcphLE" dmcf-ptype="general">올해 '파묘'를 시작으로 '범죄도시4'가 시리즈 최초 트리플 천만을 기록, 뒤를 이어 '인사이드 아웃2'와 '핸섬가이즈' '탈주' '파일럿' '베테랑2' 등이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p> <p dmcf-pid="HwdkidYcdk" dmcf-ptype="general">잠시 주춤하며 찬바람이 불기 시작한 극장가에 11월 개봉작들이 다시 한번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XykSDkUlR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7,000명에 의미 있는 한 끼 대접...시청률+화제성 다 잡다 (백패커2) 11-07 다음 '19억 사기' 문영미, "사람이 무섭고 제일 싫다"...추가 사기 피해 고백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