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드러낸 옷이 어때서?" 50대 슈퍼모델, 노출 지적에 한 말 작성일 11-07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9uKeMTNb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kocShVZf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디 클룸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today/20241107154117115xeqs.jpg" data-org-width="541" dmcf-mid="xZhWU0g2K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today/20241107154117115xe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디 클룸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GKUbRxva25" dmcf-ptype="general">빅토리아 시크릿 엔젤로 활약한 독일 출신 슈퍼모델 하이디 클룸(51)이 노출 의상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p> <p dmcf-pid="HGlYupaV2Z" dmcf-ptype="general">지난 5일(현지시각) 피플 매거진은 하이디 클룸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p> <p dmcf-pid="Xd6ekA0CfX" dmcf-ptype="general">하이디 클룸은 자신이 입는 노출 의상에 대한 비난에 대해 "왜 안 되냐. 나는 내 몸을 보여주는 걸 즐긴다. 하지만 내게도 적정선이 있다. 모든 여성이 그런 것처럼"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ZEhWU0g29H" dmcf-ptype="general">앞서 하이디 클룸은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도 "나는 내 여성성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가슴이 드러나는 옷을 입거나 미니스커트에 하이힐, 스타킹을 신는 걸 좋아한다"라며 "그렇다고 해서 내가 당신과 같이 집에 가고 싶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소신을 밝힌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v5p4Vsdb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디 클룸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today/20241107154118428euyz.jpg" data-org-width="572" dmcf-mid="yxRLmwzTb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today/20241107154118428eu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디 클룸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1DlYupaVqY" dmcf-ptype="general">2009년에는 하이디 클룸을 본뜬 바비 인형이 만들어졌을 때 하이디 클룸은 인터뷰에서 "한 가지 불만이 있었다. 인형들이 항상 벌거벗고 있다는 것"이라며 "내 바비 인형은 귀여운 분홍색 팬티와 브라가 그려져 있다.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tcIT0FLKVW" dmcf-ptype="general">지난해 하이디 클룸은 10대 딸 레니 클룸과 동반 란제리 화보를 선보여 비난받기도 했다. 레니 클룸은 2004년생으로 올해 스무살이 됐다. 엄마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물려받은 레니 클룸은 10대에 이미 파격적인 노출 화보를 여러 번 선보여 화제가 됐다. </p> <p dmcf-pid="FZuKeMTNby" dmcf-ptype="general">하이디 클룸은 1973년생으로 1992년 독일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177cm의 큰 키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대표 모델로 활약했으며, 섹시 화보를 주로 선보이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커버 모델로도 활약했다.</p> <p dmcf-pid="3hHF2KwMBT"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버릇 나쁜…여배우 사이서 ‘의문의 도난 사건’ 발생 (텐트밖은유럽) 11-07 다음 '코리안 좀비'와 특훈한 UFC 최두호 "피 튀기는 경기로 2연승"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