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연예인, 행복하지 않았다...활동 중단→월 160만원 수입" [종합] 작성일 11-07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9BMQSg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PpF2KwM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박준형 기자] 26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맥앤로건-비키정 '크레이지튜드 페스티벌 2019'가 진행됐다.최강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soul1014@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153943784yfur.jpg" data-org-width="650" dmcf-mid="Gf7p4Vsd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153943784yf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박준형 기자] 26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맥앤로건-비키정 '크레이지튜드 페스티벌 2019'가 진행됐다.최강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soul1014@osen.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5laLmwzTRn"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배우 최강희가 활동 중단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dmcf-pid="1uTlt5Jqni"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에는 “‘활동 중단 후 두려웠어요’ 진짜 나를 찾아 떠난 최강희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ttImGWQ0JJ"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최강희는 "제가 연기를 그만뒀었다. 연기를 그만둬야겠다고 생각했던 건 연예인의 자리가 되게 무겁고 불편했다. 일단 행복하지가 않았고 외롭기도 했다. 그리고 문득 내가 어떤 오해나 억울한 일을 당하면 ‘나는 나를 지켜낼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는데 자신이 없더라. 그래서 멈추기로 했다”라며 3년간의 공백기를 언급했다.</p> <p dmcf-pid="FKXYupaVJd" dmcf-ptype="general">그는 “연기를 관두면서 가장 두려웠던 건, 제가 공부를 제대로 하지도 않았고 25년 동안 연기만 하고 살았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다른 자기 계발을 하지 않았다"라며 "그래서 알바를 해보기로 했다. 제 친구가 인천 주안역에서 고깃집을 한다. 거기서 설거지 알바를 했다. 또 친한 동료 연예인들 집에서 가사 도우미를 했다. 웃기려고 한 게 아니라, 제가 할 수 있는 게 그것밖에 없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1OrYyP3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153944006jbqp.png" data-org-width="650" dmcf-mid="HcaLmwzT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153944006jbqp.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0FCsHYxpdR" dmcf-ptype="general">이어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한 달에 160만원 정도 벌더라. 공과금, 보험료, 간단한 생활비 정도 되더라. 그때 안심이 됐다. 쌈짓돈으로 작가 학원도 끊고, 모든 기회를 열어두고 싶었다”라며 “제가 연기자를 그만두고 무모한 도전들을 하는 시간을 보내며 깨달은 게 있다. (사람들이) 나한테 진지하게 관심이 없다는 거다. 그거 때문에 (그간) 힘들게 살았구나, 싶더라. 그래서 주관 있게 나의 길을 가자고 생각했다”고 소신을 밝혔다.</p> <p dmcf-pid="pUvh1ZdziM"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1995년 KBS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한 최강희는 활발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던 중, 3년 동안 활동을 중단하고 연예계에서 떠나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했다.</p> <p dmcf-pid="UN8VidYcdx"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해 11월에는 12년 만에 라디오 DJ로 복귀, 현재는 연기 복귀를 앞두고 있다. 또한 유튜브 '나도 최강희'를 통해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p> <p dmcf-pid="uSNosrqyLQ"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dmcf-pid="71OrYyP3LP"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 유튜브 '세바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상렬 "주량? 3일 동안 지인과 110병 마셔…강호동은 더 높은 급" 11-07 다음 남윤수 주연 '대도시의 사랑법', 미주·유럽·오세아니아 TOP5 진입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