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9년차에 무용수 데뷔' 채시라 "나에게 의미가 큰 프로젝트였다" [MD★스타] 작성일 11-07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xIZHRuo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jRh1Zdz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시라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ydaily/20241107153854861rxxh.jpg" data-org-width="640" dmcf-mid="ZyH6gLZw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ydaily/20241107153854861rx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시라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tB1MANFOA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채시라가 무용수의 꿈을 이뤘다.</p> <p dmcf-pid="FvD3V9rRoJ" dmcf-ptype="general">채시라는 올해 45회를 맞는 서울 무용제의 홍보대사를 맡았다. 그는 6일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서울무용제 초청공연으로 열린 '명작무극장' 중 순헌무용단의 '청풍명월' 무대에 올라 첫 무용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p> <p dmcf-pid="3fUnrD7vcd" dmcf-ptype="general">무대 후 채시라는 "배우가 아닌 무용수로서 무대에서 춤을 추기 위해 연습했습니다. 오랜만에 거문고 선율과 한국 무용의 매력에 매료된 가슴 벅찬 순간이었는데요. '제 45회 서울무용제'의 주제인 '경계를 허물다' 에 걸맞도록 배우와 무용인 사이의 경계에 도전한 저에게 의미가 큰 프로젝트였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고 소감을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왓IS] 김남길, 논란의 ‘참교육’ 출연하나…“검토 중인 작품” 11-07 다음 지상렬 "주량? 3일 동안 지인과 110병 마셔…강호동은 더 높은 급"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