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변우석 좋아요!" 류수영, 세계 유일 美 한국어 마을 방문 (편스토랑) 작성일 11-07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vKANFO3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rT9cj3I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54714003tgnu.jpg" data-org-width="557" dmcf-mid="2JsUnJGk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54714003tgn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MaG8fOJ0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편스토랑’ 류수영이 두 번째 미국 출장에 나선다.</p> <p dmcf-pid="6RNH64Ii3e" dmcf-ptype="general">8일 방송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어남선생 류수영이 한식 전도사로서 미국을 또 한 번 찾는다. 앞서 미국 명문 스탠퍼드 대학교에 초청받아 한식 관련 강연을 해 화제를 모은 류수영이 이번에는 미국에서 한식 전도사로서 또 어떤 활약을 할지 주목된다. </p> <p dmcf-pid="Pgr0JeWAuR"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하는 VCR 속 류수영이 찾은 곳은 미국 북단에 위치한 미네소타주 베미지라는 소도시였다. 한참을 달리고 달려 숲 속 깊은 곳의 한 마을에 도착한 류수영은 눈 앞에 펼쳐진 광경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dmcf-pid="QampidYcFM" dmcf-ptype="general">갑자기 한국어 표지판, 우체통, 장독대 등이 나타난 것이다. 심지어 미국인 아이들이 유창한 한국어로 대화를 나누고 한국의 노래를 따라 부르고 있었다.</p> <p dmcf-pid="xNsUnJGkpx" dmcf-ptype="general">이 마을의 정체는 전세계 유일의 ‘한국어 마을’인 ‘숲 속의 호수’였다. 스페셜MC 표창원은 깜짝 놀라며 “그야말로 미국 속 ‘작은 한국’이다”이라고 감탄했다.</p> <p dmcf-pid="yufEF1iB0Q" dmcf-ptype="general">류수영이 이곳에 초청받은 이유는 미국 스탠퍼드 강연을 통해 인연을 맺은 스탠퍼드대학교 동아시아언어문화학부 다프나 주르 교수와의 인연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74D3tnb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54715580wtvf.jpg" data-org-width="550" dmcf-mid="V7mpidYc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54715580wtv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z8w0FLKu6" dmcf-ptype="general">다프나 주르 교수는 세계 유일의 한국어 마을인 ‘숲 속의 호수’를 이끌고 있는 인물로, 지난 10월 9일 한글날 그 공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세종대왕상 한글 발전 유공자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p dmcf-pid="GPLyV9rRp8" dmcf-ptype="general">한글 알리기에 진심인 다프나 주르 교수가 한국어 마을에 온 미국 학생들에게 한식을 알리고자 류수영을 초청한 것이다.</p> <p dmcf-pid="HQoWf2me74" dmcf-ptype="general">이곳의 미국 학생들과 만난 류수영은 한국식 ‘아재 개그’까지 섭렵한 아이들의 입담에 웃음을 터뜨렸다.</p> <p dmcf-pid="XxgY4Vsd3f"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세계를 사로잡은 K-콘텐츠 열풍이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은 “K-드라마 많이 본다. 선재. 변우석 좋아요!”를 외쳐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페셜MC 배우 정영주는 ‘선재 업고 튀어’에 함께 출연했던 변우석의 언급에 반가워하며 “선재야!”라고 외치기도 했다.</p> <p dmcf-pid="Z4JSKBEQ7V" dmcf-ptype="general">이날 류수영은 100명의 미국 청소년들에게 한식을 대접하는 대용량 급식에 도전한다.</p> <p dmcf-pid="58iv9bDx02"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류수영이 요리 인생 최대 위기에 빠진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놀라움과 뿌듯함이 가득한 류수영의 두 번째 미국 출장기, 세계 유일의 한국어 마을 ‘숲 속의 호수’에서 벌어지는 예측불가 에피소드는 8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한다.</p> <p dmcf-pid="1UVkt5Jqz9" dmcf-ptype="general">사진= KBS</p> <p dmcf-pid="tufEF1iBFK"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갓 제대한 ★배우들의 행보는? 11-07 다음 "이혼하기 싫었는데"… '조성민과 이혼' 장가현 근황 보니?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