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3분기 연속 흑자 기록…영업이익 113% 증가 작성일 11-07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BrZHRu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Jbm5Xe7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daily/20241107155213586xjut.jpg" data-org-width="620" dmcf-mid="8E2IF1iB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daily/20241107155213586xj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CJ ENM </figcaption> </figure> <p dmcf-pid="QQUcWT6Fv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CJ ENM이 3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58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3.8%나 증가했다.</p> <p dmcf-pid="xxukYyP3hg" dmcf-ptype="general">CJ ENM은 7일 "2024년 3분기 연결 기준 1조1246억 원의 매출, 158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라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2%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13.8%로 크게 증가했다. 누적 매출은 3조 4434억 원, 영업이익은 634억 원이다. </p> <p dmcf-pid="y3h8jatsho" dmcf-ptype="general">부문별로 보면 미디어플랫폼 부문은 드라마 '엄마친구아들'과 예능 '서진이네2' 등 프리미엄 콘텐츠의 교차 편성 전략과 '2024 KBO 리그' 등 킬러 콘텐츠 및 광고 요금제(AVOD)로 유료 가입자를 끌어모은 티빙 효과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했다. 올 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3.4% 증가한 3565억 원, 영업이익은 471.5% 증가한 108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p> <p dmcf-pid="W0l6ANFOTL" dmcf-ptype="general">특히 티빙의 3분기 월간 활성화 이용자수(MAU)는 모바일인덱스 기준 780만명을 돌파해 넷플릭스의 MAU를 턱 밑까지 추격했다. 매출은 지난 3분기 780억 원에서 1년 사이 55.6% 증가한 1213억 원으로 집계됐다.</p> <p dmcf-pid="YpSPcj3Ihn" dmcf-ptype="general">영화드라마 부문은 '피프스 시즌'의 딜리버리 지연으로 매출은 지난해와 비교해 22.9% 감소한 2516억 원, 영업손실은 60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반면 누적 관객 수 750만 명을 돌파한 영화 '베테랑2'은 손익분기점을 넘어섰으며, 부산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전,란'과 티빙 오리지널 '우씨왕후' 등 킬러 콘텐츠의 제작 매출이 강화됐다.</p> <p dmcf-pid="GftglC2XSi" dmcf-ptype="general">음악 부문은 제로베이스원 등 소속 아티스트 선전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3분기 매출 1827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p> <p dmcf-pid="H4FaShVZTJ" dmcf-ptype="general">커머스 부문은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강화를 통한 앱 신규 고객과 신규 브랜드 증가에 힘입어 매출 3338억 원, 영업이익 92억 원을 기록하며 3분기 연속 이익 성장을 시현했다. 전년 동기 대비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취급고는 88.6%, 신규 입점 브랜드 수는 164% 증가했다. 한예슬, 소유, 안재현 등 유명 셀럽을 기용한 초대형 모바일 라이브쇼가 선전하며 콘텐츠 경쟁력을 높인 전략 역시 주효했다는 설명이다.</p> <p dmcf-pid="X83Nvlf5hd" dmcf-ptype="general">CJ ENM 관계자는 "티빙 유료 가입자의 지속 증가로 이익이 개선되는 가운데 프리미엄 콘텐츠 IP의 글로벌 영향력 강화, 대표 아티스트의 선전에 힘입어 흑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4분기에는 매력적인 콘텐츠 선구안을 통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익성을 극대화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ZGDBJeWAh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CJ ENM]</p> <p dmcf-pid="5HwbidYcS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CJ ENM</span> </p> <p dmcf-pid="1XrKnJGkh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 문체부 표창장 수상…그런데 '패딩' 입고 시상식 참석? 11-07 다음 웹젠, 3분기 영업익 96억원… "신작 출시로 지출 늘어"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