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미’ 이민기, 전배수 돌발 행동에 당황...왜? 작성일 11-07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EbidYcp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ycqdRyj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페이스미’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today/20241107155108256tuvs.jpg" data-org-width="700" dmcf-mid="6b7wXGMU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today/20241107155108256tu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페이스미’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WkBJeWAur" dmcf-ptype="general"> 이민기와 전배수가 기자들 앞에서 중대 발표를 한다. </div> <p dmcf-pid="yM7wXGMUUw" dmcf-ptype="general">7일 방송 예정인 KBS2 수목드라마 ‘페이스미’(연출 조록환, 극본 황예진) 2회에서는 예상치 못한 김석훈(전배수 분)의 돌발 행동이 차정우(이민기 분)를 당황하게 한다.</p> <p dmcf-pid="WiKIF1iBuD" dmcf-ptype="general">앞선 방송에서는 환자의 사연에는 전혀 관심을 두지 않던 정우가 죽은 쌍둥이 자매와 똑같은 얼굴을 지우기 위해 병원을 찾은 오지윤(장하은 분)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는 장면이 분당 최고 시청률 3.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까지 치솟으며 뭉클함을 안겼다.</p> <p dmcf-pid="Yn9C3tnbpE"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에는 언짢은 표정의 정우와 태연하게 말을 이어가는 석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우는 감정의 변화 없이 무표정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석훈은 미소를 짓고 있어 그의 의중이 궁금해진다.</p> <p dmcf-pid="GL2h0FLK0k" dmcf-ptype="general">정우는 아무것도 모른 채 석훈에게 이끌려 회의실로 간다. 대표원장 석훈은 그에게 어떠한 부연 설명도 없이 그저 협조하라며 데리고 간다.</p> <p dmcf-pid="HUvMDkUlzc" dmcf-ptype="general">그것도 잠시 정우는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황당해하고 석훈은 아무렇지 않게 준비한 자신의 계획을 늘어놓는다. 이 모든 것은 앞서 발생한 진료 거부 사태를 만회하기 위해 석훈이 꾸민 일이라고. 이들이 하려는 것은 무엇인지, 오직 감정 없이 환자의 수술에만 집중하는 정우가 석훈의 말에 순순히 따라줄지도 궁금해진다.</p> <p dmcf-pid="XuTRwEuSpA" dmcf-ptype="general">정우는 이를 기점으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된다. 환자를 돌보기보다 그저 수술의 대상으로만 바라봤던 정우에게 펼쳐질 일들과 함께 의사로서 그의 행보가 궁금해진다. 나아가 시작부터 삐그덕대는 석훈과 케미가 극에 어떤 재미를 안기게 될지도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Z7yerD7vuj" dmcf-ptype="general">‘페이스미’ 2회는 7일(오늘)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수일 '아파트'에서 로제의 'APT.'까지, 대한민국 대중문화 속 아파트 11-07 다음 “두려운 시대로 복귀” 해리스 지지했던 할리우드 스타들 탄식[MK이슈]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