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시오' 첫날 북새통…LGU+ "사용량 폭주, 점검 중" 작성일 11-07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Uh0FLKb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UhnIsbYq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의 AI(인공지능) 통화 에이전트 서비스 '익시오' 앱이 출시 첫날인 7일 "서비스 점검 중입니다"라는 메시지를 표시하고 있다./사진=배한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today/20241107155321692dhlr.jpg" data-org-width="400" dmcf-mid="Z7VX9bDxb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today/20241107155321692dh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의 AI(인공지능) 통화 에이전트 서비스 '익시오' 앱이 출시 첫날인 7일 "서비스 점검 중입니다"라는 메시지를 표시하고 있다./사진=배한님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tzvglC2X9G" dmcf-ptype="general"><br>LG유플러스의 AI(인공지능) 통화 에이전트 서비스 '익시오(ixi-O)'가 출시 첫날인 7일 오후 접속 불안정 현상을 빚고 있다.</p> <p dmcf-pid="FseuMQSgbY" dmcf-ptype="general">익시오 앱을 아이폰에 내려받은 일부 사용자는 앱을 실행하면 "서비스 점검 중입니다"라는 메시지를 보게 된다.</p> <p dmcf-pid="3SoKnJGkKW"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 관계자는 "통화 사용량이 몰려 일시적으로 연결이 어려운 경우가 일부 발생하고 있다"며 "곧 안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0x0IF1iBKy" dmcf-ptype="general">이날 익시오는 애플 iOS 앱스토어 라이프스타일 인기 차트 1위에 올랐다. 현재 2위는 SK텔레콤의 에이닷(A.)이다.</p> <p dmcf-pid="peulp3o9bT" dmcf-ptype="general">익시오는 LG유플러스가 LG AI연구원의 생성형 AI 모델 '엑사원(EXAONE)'을 개량한 sLLM(경량거대언어모델) '익시젠(ixi-GEN)'으로 개발됐다.</p> <p dmcf-pid="UseuMQSgbv" dmcf-ptype="general">주요 기능으로 △통화 녹음·요약 △전화 대신 받기 △보이는 전화 △실시간 보이스피싱 감지 등을 온디바이스(기기독립형) 환경에서 제공한다.</p> <p dmcf-pid="uvg9LiHEKS"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 고객만 사용할 수 있고, 특히 통화 요약·녹음 등은 아이폰14 이상 모델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내년 1분기 출시할 예정이다.</p> <p dmcf-pid="7jfZ2KwMKl"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익시오를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는 '개인용 AI 에이전트(PAA)'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p> <p dmcf-pid="zd7SU0g2fh" dmcf-ptype="general">성시호 기자 shsu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걸 먹는 거야?” 한강 습지 자랑하더니…알고보니 플라스틱 쓰레기 더미 [지구, 뭐래?] 11-07 다음 크래프톤, 3분기 영업익 3244억원...전년比 71.4%↑(1보)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