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권 아직 미련 남았나? 박상남 이연두 호텔行 루머에 발끈(결혼하자 맹꽁아!) 작성일 11-07 2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UeZHRuJ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QCUEcph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결혼해자 맹꽁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60902784doba.jpg" data-org-width="579" dmcf-mid="xhvqmwzT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60902784do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결혼해자 맹꽁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vVj7UNf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결혼해자 맹꽁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60903021khhc.jpg" data-org-width="1000" dmcf-mid="WiybOmBW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60903021kh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결혼해자 맹꽁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UmFQYyP3J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utPDKBEQdv" dmcf-ptype="general">‘결혼하자 맹꽁아!’가 파격 전개를 선보였다.</p> <p dmcf-pid="70MmV9rReS" dmcf-ptype="general">11월 6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 23회에서는 인물들 간 묘하게 얽힌 관계가 그려졌다.</p> <p dmcf-pid="z58kBzc6e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맹공희(박하나 분)는 아빠 맹경태(최재성 분)에게 서민기(김사권 분)를 마음에 두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경태는 아내 강명자(양미경 분)와 민기 엄마 정주리(전수경 분) 사이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난감해했다.</p> <p dmcf-pid="qXfAzuj4R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공희와 구단수(박상남 분)가 함께 출근하는 것을 본 강지나(이연두 분)는 단수에게 말을 걸기 시작했다. 지나가 약속한 데이트는 그만해도 된다고 하자, 단수는 “알아보고 싶어져서. 더 만나 봅시다 뭐”라고 말하는 뜻밖의 상황이 벌어졌다.</p> <p dmcf-pid="BdIpkA0CRC" dmcf-ptype="general">제이스패션 사무실에는 황익선(양희경 분) 회장이 갑자기 나타나 모두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황 회장은 공희의 공을 높게 사 금일봉을 전했고, 사원들의 불만 사항을 듣겠다는 말에 단수는 회장님이 이곳에 오는 것 자체가 불편하다며 직설적으로 말하는 등 순간 사무실을 긴장감으로 물들였다.</p> <p dmcf-pid="bs3xGWQ0MI"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더 이상 쳐다도 안 볼 것 같던 맹공부(이은형 분)를 향한 엄홍단(박탐희 분)의 관심으로 인해 극은 더욱 흥미진진해졌다. 회식 자리에서 홍단은 공희에게 그의 여자관계를 물었고, 소개팅에 나선다는 말에 순간 발끈, 웃음을 유발했다.</p> <p dmcf-pid="KfAGidYceO" dmcf-ptype="general">단수와 지나, 민기의 묘한 삼각관계도 재미를 더했다. 회사 내 단수와 지나가 함께 호텔에 갔다는 소문이 돌자, 이에 발끈한 민기는 두 사람에게 조심하라며 언질했다. 그러나 대화 도중 민기는 표정 관리를 못하는가 하면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며 아직도 지나에게 마음이 있는 것은 아닌지 지켜보게 했다.</p> <p dmcf-pid="9Rs3ANFOds"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오드리(최수린 분)와 경태가 명자에게 오해를 사며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옷을 수선하러 오드리를 찾아간 경태가 순간 현기증으로 쓰러진 오드리를 부축하기 위해 껴안았고, 마침 명자가 이 상황을 목격하면서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과연 명자와 경태는 오해를 풀고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2KgTRxvanm" dmcf-ptype="general">방송 후 시청자들은 “공희가 민기 많이 좋아하나 보네”, “양미경 배우 연기 변신 제대로다”, “공희 승승장구할 날만 남은 건가?”, “오늘 엔딩 넘 긴장된다. 어떻게 오해 풀지 내일 회차 궁금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dmcf-pid="VrtPWT6Fi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fzihP8CnL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훈장님 딸' 김다현, 스타랭킹 女트롯 3위 11-07 다음 지금도, 앞으로도 윤아 시대..스타랭킹 女배우 2위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