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중국판 '갤Z 폴드 SE' 출시 …300만원 넘는 초고가 모델 작성일 11-07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심계천하 W25, W25 플립 출시 <br>사전 알림 접수…15일부터 판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M7LiHEuH"> <div dmcf-pid="VdiKjats0G" dmcf-ptype="general"> <p>삼성전자가 중국판 '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SE)'인 심계천하 'W25'와 이와 같은 라인의 'W25 플립'을 출시한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2ftMQSg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국판 갤럭시 폴더블폰인 심계천하 W25와 W25 플립. 삼성전자 차이나 홈페이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akn/20241107161023459lkqt.png" data-org-width="745" dmcf-mid="9oOnTS41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akn/20241107161023459lkq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국판 갤럭시 폴더블폰인 심계천하 W25와 W25 플립. 삼성전자 차이나 홈페이지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sILyv8tUW" dmcf-ptype="general"> <p>7일 삼성전자는 중국 차이나텔레콤과 함께 전날 해당 제품을 중국에서 정식 발표했다고 밝혔다. 심계천하는 삼성전자가 중국에서 발매해온 초고가 라인 모델이다.</p> </div> <p dmcf-pid="8t3hq7A87y" dmcf-ptype="general">전날부터 판매 시작 알림 신청을 받기 시작했으며 15일 오전 10시 8분부터 중국 삼성전자 공식 온·오프라인 판매처 등에서 판매된다.</p> <p dmcf-pid="6STAZHRuUT" dmcf-ptype="general">W25는 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과 동일하게 접었을 때 6.5인치, 폈을 때 8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두께 10.6㎜로 개발됐으며, 2억 화소의 광각 카메라가 탑재됐다.</p> <p dmcf-pid="PTWk1Zdzpv" dmcf-ptype="general">차이점은 중량이 255g으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의 236g과 비교해 19g 더 나간다는 점이다. 이는 디자인적 요소가 추가됐기 때문이라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p> <p dmcf-pid="QqbH8fOJUS" dmcf-ptype="general">가격은 16GB 램 512GB 내장 메모리 모델은 1만5999위안(약 311만원)부터, 16GB 램과 1TB 내장 메모리 모델은 1만7999위안(약 350만원)부터다.</p> <p dmcf-pid="xeJbNg1mUl" dmcf-ptype="general">갤럭시 Z 플립6의 중국판 모델인 W25 플립은 6.7인치 내부 화면과 3.4인치 외부 화면을 보유했고 50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를 장착했다. 가격은 9999위안(약 194만원)이다.</p> <p dmcf-pid="yIhgYyP33h" dmcf-ptype="general">최근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중국 제조업체를 필두로 더 얇고 가벼운 폴더블폰 개발이 한창이다. 폴더블폰은 정체된 스마트폰 시장의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아직 시장 규모는 크지 않다.</p> <p dmcf-pid="W460dRyjFC" dmcf-ptype="general">지난 9월 출시된 화웨이의 '메이트(Mate) XT'는 당초 600만 건이 넘는 선주문량을 기록하며 주목받았지만, 실제 9월 한 달 판매량은 2만 대에 그쳤다고 알려졌다.</p> <p dmcf-pid="YU7y2KwM0I" dmcf-ptype="general">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마블, 누적 매출 2조원 넘겨...3Q 영업익 655억원 11-07 다음 넷마블, 3분기 영업이익 655억으로 흑자전환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