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시장에 한국 기회 있다…트럼프 시대, 전략적 공세 필요" 작성일 11-07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트럼프 시대] AI 시대 대비한 지능형 반도체 투자책 필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72hI9H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dzVlC2X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美 대선 후 기정학적 변화와 대한민국의 전략 토론회 2024.11.07 ⓒ 뉴스1 김승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1/20241107160718397gocz.jpg" data-org-width="1400" dmcf-mid="2iH3ANFO7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1/20241107160718397go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美 대선 후 기정학적 변화와 대한민국의 전략 토론회 2024.11.07 ⓒ 뉴스1 김승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4UlGidYcU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승준 기자 = "가전기기 냉장고에도 인공지능(AI)이 들어가는 시대가 왔다. 여기서 선두에 나서야 한다"</p> <p dmcf-pid="8uSHnJGk7G" dmcf-ptype="general">유회준 한국과학기술원(KAIST) AI반도체대학원장은 7일 국회에서 열린 '美 대선 후 기정학적 변화와 대한민국의 전략' 토론회에서 "AI 기술 자체는 뒤처졌지만, AI 활용(AIX) 에서는 한국이 선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67vXLiHE3Y" dmcf-ptype="general">토론회는 트럼프 시대에 벌어질 국제 기술 경쟁에서 한국 과학기술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p> <p dmcf-pid="PNfMHYxp3W" dmcf-ptype="general">유회준 원장은 "AIX는 알고리즘, AI 반도체, 응용 시스템 3가지가 필요하다"며 "현재 AI 자체는 좀 뒤졌지만 알고리즘은 어느 정도 있고, 응용 시스템은 가전 기기인데 우리나라가 아주 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Qj4RXGMUpy" dmcf-ptype="general">한국은 신경망처리장치(NPU), 프로세싱 인 메모리(PIM), 인간 뇌를 본따 만든 뉴로모픽과 같은 AI 시대 지능형 반도체 기술 개발 투자도 늘리고 있다.</p> <p dmcf-pid="xA8eZHRuUT" dmcf-ptype="general">메모리와 프로세서를 결합한 PIM은 그간 쌓은 메모리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고, 카이스트 연구진은 뉴로모픽 반도체 시스템을 가지고 세계 최초로 GPT를 구동하는 실험에도 성공했다.</p> <p dmcf-pid="yGkO4Vsdpv" dmcf-ptype="general">유 교수는 "우리만의 기술력과 전략을 가지고 트럼프 대통령 시기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공세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반도체 역량과 더 정교화된 반도체 지원 정책을 가지고 보조금 및 관세 협상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WHEI8fOJ3S" dmcf-ptype="general">토론자로 나선 백서인 한양대학교 교수는 한국이 위기 상황이라며 미국과 중국 갈등 상황에서 명확한 전략 없이 '자만의 시간'을 보냈다고 지적했다. </p> <p dmcf-pid="YXDC64IiUl" dmcf-ptype="general">백 교수는 "국가 전략은 거시적으로 방향성을 잡은 후 구체적인 위시 리스트를 만들어야 하는데 현재는 불명확한 상황"이라고 했다.</p> <p dmcf-pid="GXDC64Ii0h" dmcf-ptype="general">seungjun24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통위, 2024 남북 방송통신 국제 콘퍼런스 개최 11-07 다음 SK하이닉스 “세계 HBM 시장 1위, 숨은 주역은 최준기·김만섭 부사장”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