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이노베이션, 13분기 연속 최대매출 '진기록' 작성일 11-07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기존 사업 기반으로 글로벌 본격 진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2YJeWAM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LUI8fOJ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BUSINESSWATCH/20241107160607607xdts.jpg" data-org-width="645" dmcf-mid="Uzlit5Jq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BUSINESSWATCH/20241107160607607xdt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Klit5JqMZ" dmcf-ptype="general">헥토이노베이션은 연결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13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4.8%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8.7% 늘어난 802억원, 당기순이익은 49.1% 증가한 124억원으로 집계됐다.</p> <p dmcf-pid="qfygp3o9dX" dmcf-ptype="general">이로써 헥토이노베이션은 13분기 연속 최대 매출 기록을 썼다.</p> <p dmcf-pid="BBCd5Xe7LH" dmcf-ptype="general">별도 기준 영업이익의 경우 10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1.8% 증가하면서 창립 이래 처음으로 100억원을 돌파했다. 별도 매출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23.1% 성장한 289억원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bxZkBzc6LG" dmcf-ptype="general">IT 기반의 정보 서비스 부문이 영위하는 기존 사업의 고른 성장과 더불어 B2C(소비자대상) 신규 서비스, 앱 서비스 광고 매출 증가 등이 3분기를 호실적으로 이끌었다.</p> <p dmcf-pid="KqIeZHRudY" dmcf-ptype="general">영업이익은 기존 사업의 매출 확대에 따른 영향과 더불어 자회사 헥토파이낸셜의 핀테크 사업 수익성 향상에 힘입었다.</p> <p dmcf-pid="9bhJ1ZdzRW" dmcf-ptype="general">헥토이노베이션은 IT 정보 서비스에서 시작해 앱테크 플랫폼 '발로소득' 등 B2C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이며 사업을 확대하면서, 자회사 헥토파이낸셜과 헥토헬스케어를 통해 금융·데이터·헬스케어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p> <p dmcf-pid="2VTo0FLKiy"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글로벌 사업에 나섰다. 정보 서비스 부문은 스미싱, 로맨스 스캠과 같은 사이버범죄를 방지하는 앱 서비스를 연내 출시해 북미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p> <p dmcf-pid="Vs65gLZwLT" dmcf-ptype="general">헥토헬스케어는 중국 최대 국영의약기업 중국의약그룹총공사(시노팜그룹) 산하 국약약재(시노메디)와 5년간 1550억원 규모의 프리미엄 유산균 드시모네 수출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p> <p dmcf-pid="f5j2hI9Hiv" dmcf-ptype="general">이현철 헥토이노베이션 대표는 "본업과 자회사의 견조한 실적과 재무적 체력을 기반으로 B2B에서 B2C 기업, 나아가 글로벌 기업으로 기업 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4hM3ANFOMS" dmcf-ptype="general">김동훈 (99re@bizwatch.co.kr)</p> <p dmcf-pid="8yi7wEuSil"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r. 플랑크톤’ 오정세, 레전드 캐릭터 갱신 예고 11-07 다음 방통위, 2024 남북 방송통신 국제 콘퍼런스 개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