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6' 방글, 최종 선택 전 母에 "시영에 대한 확신 없다" 오열 [TV스포] 작성일 11-07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NFU0g2i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dRyHYxp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글즈6 / 사진=MB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today/20241107161545501gemy.jpg" data-org-width="600" dmcf-mid="XImB2KwMi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today/20241107161545501ge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글즈6 / 사진=MBN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14VshI9HL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돌싱글즈6' 마침내 최종 선택의 시간이 왔다.</p> <p dmcf-pid="t1ZdLiHEMH" dmcf-ptype="general">7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MBN '돌싱글즈6' 9회에서는 돌싱남녀 10인 미영-방글-보민-성서-시영-정명-지안-진영-창현-희영의 '돌싱 하우스' 마지막 밤 현장과 이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된다.</p> <p dmcf-pid="FonXt5JqiG" dmcf-ptype="general">이날 '돌싱 하우스'의 마지막 밤을 맞아, "후회 없는 마지막 밤을 보내세요"라는 공지가 내려진 가운데 돌싱남녀 10인은 첫 만남 때처럼 잔을 부딪친다. 어느덧 모두 친구가 된 이들은 각자 대화를 나누며 숨 가빴던 일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p> <p dmcf-pid="3lC28fOJRY" dmcf-ptype="general">이때 정명과 잠시 산책을 나온 시영은 "너희 둘(시영X방글)은 모든 게 완벽해"라는 정명의 응원에 "그렇긴 한데"라고 잠시 망설인 뒤 "나는 (최종 선택에서) 안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모르겠어"라고 속마음을 드러낸다. </p> <p dmcf-pid="0OI94VsdJW" dmcf-ptype="general">같은 시간 방글 또한 홀로 방에 남은 채 하염없는 고민에 빠진다. 시영과의 마지막 1:1 데이트에서도 '최종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입을 닫은 채 무거운 분위기를 풍겼던 방글은 엄마와 통화를 나누며 "(시영을 향한) 마음의 확신이 아직 없는 것 같다"고 말한다. 이를 본 MC 이혜영-유세윤-은지원은 "세 커플 탄생을 예상한다"고 밝히고, 이지혜는 "두 커플만 될 것 같다"는 의견을 건넨다.</p> <p dmcf-pid="prmB2KwMey" dmcf-ptype="general">이들의 엇갈리는 예측 속, '돌싱글즈'의 시그니처인 케이블카에서 이뤄지는 '최종 선택'은 여자가 먼저 케이블카에 타면 남자들이 원하는 여자의 케이블카에 탑승한 뒤, 최종 정거장에서 여자가 돌싱남의 손을 잡고 내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p> <p dmcf-pid="UXZdLiHEiT" dmcf-ptype="general">그러나 방글은 케이블카에 탑승하기 전부터 눈물을 보이더니, 홀로 탄 케이블카에서 오열하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다. 더욱이 보민 역시, 최종 선택 직전 진행된 속마음 인터뷰에서 "(정명과) 경제적인 부분이나 삶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기엔…"이라며 끝까지 마음을 결정하지 못한 모습을 보인다.</p> <p dmcf-pid="uChV64IiR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조금만 더 빠르고 적극적이었으면, 더 좋은 시간을 보내지 않았을까…"라고 후회하는 돌싱남녀의 선택 현장에 이지혜는 "진짜야?"라고 되물으며 눈시울을 붉힌다.</p> <p dmcf-pid="7F3ojatsn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니안, 12월 1일 생일 팬미팅 완판…시제석 추가 오픈 11-07 다음 김재영 일본 팬미팅 성료…남다른 팬 사랑 빛났다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