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올해 3분기 전년比 흑자 전환 영업이익 '655억원' 작성일 11-07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BSWT6Fq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0D8xPlo2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마블 지타워. /사진=넷마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week/20241107161450459ttbz.jpg" data-org-width="619" dmcf-mid="tYlJonXDq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week/20241107161450459tt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마블 지타워. /사진=넷마블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61HjEcph9b" dmcf-ptype="general"> 넷마블은 올해 3분기 전년과 비교해 수익성이 개선됐다. </div> <p dmcf-pid="PXWgANFOfB"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655억원으로 전년(영업적자 219억원)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473억원으로 전년(6306억원)보다 2.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6억원으로 전년(당기순손실 285억원)과 견줘 흑자 전환했다.</p> <p dmcf-pid="QtXADkUlKq" dmcf-ptype="general">3분기 해외 매출은 5005억원으로 해외매출 비중은 전 분기 대비 1%P 증가한 77%를 기록했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북미 43%, 한국 23%, 유럽 13%, 동남아 8%, 일본 7%, 기타 6%로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유지 중이다.</p> <p dmcf-pid="xfKTGWQ02z" dmcf-ptype="general">권영식 대표는 "지난 3분기는 대형 신작 부재 등으로 인해 매출과 영업이익 등 전체 지표적인 측면에서 숨고르기를 이어가고 있다"며 "올해 연말까지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를 출시할 계획이며 2025년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와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등 기대작을 포함, 총 9종의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p dmcf-pid="yiR3upaVf7"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오는 14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G-STAR 2024'에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와 '몬길: STAR DIVE(스타 다이브)' 신작 2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오프라인 대회는 물론 신작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무대 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이용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p> <p dmcf-pid="WkNKf2mequ" dmcf-ptype="general">양진원 기자 newsmans12@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팩플] 카카오, 매출 4% 감소하며 주춤…내년 1분기 '카나나' 시범서비스 11-07 다음 AWS "소매·소비재도 생성형AI 시대…활용 영역 고민해야"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