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완, 근대5종 국가대표 선발전 1위…전웅태는 선발전 불참 작성일 11-07 16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서창완·이민서 등 남자 국가대표 7명 선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4/11/07/0003393238_001_20241107161812319.jpg" alt="" /><em class="img_desc">2024~25 근대5종 국가대표 선발전 1위에 오른 서창완. 사진=대한근대5종연맹</em></span><br>2024 파리올림픽에 나섰던 서창완(국군체육부대)이 2024~25 근대5종 국가대표 선발전 1위에 올랐다.<br><br>서창완은 7일 경북 문경시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린 근대5종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에 올라 2위 이민서(인천시체육회) 등과 함께 태극마크를 달았다.<br><br>지난 2017년부터 국가대표로 활동 중인 서창완은 이번 선발전에서도 펜싱 랭킹라운드 1위에 출발한 뒤, 이어진 수영과 장애물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올렸다.<br><br>마지막 레이저런(육상+사격)에서도 여유롭게 결승선을 1위로 통과한 서창완은 태극마크를 달고 2024~25시즌을 준비하게 됐다.<br><br>서창완은 연맹을 통해 “승마가 아닌 장애물 경기로 진행돼 긴장을 많이 했지만, 펜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여유롭게 모든 경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게 돼 기분이 좋다”고 했다.<br><br>서창완과 이민서 외에 손정욱(한국체대) 이종현(대전시청) 김영하(전남체고) 이우진(인천시체육회) 김경환(경기도청)도 3~7위에 올라 태극마크를 달았다.<br><br>2020 도쿄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전웅태(광주광역시청)는 이번 선발전에 불참했다. 연맹 관계자는 본지와 통화에서 “전웅태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했다. 11월 내에 수술 예정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br><br>8일에는 지난 2024 파리 올림픽을 통해 아시아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성승민(한국체대) 등 여자 국가대표 선발전 결승이 열린다.<br><br>한편 이번 근대5종 국가대표 선발전부터는 승마 종목이 장애물 경기로 대체됐다. 60~70m 거리 내에 8개의 장애물을 빠르게 통과하는 방식이다. 아시아 등 국제대회뿐만 아니라 나고야 아시안게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도 승마 대신 장애물 경기가 근대5종 종목에 포함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4/11/07/0003393238_002_20241107161812358.jpg" alt="" /><em class="img_desc">2024~25 근대5종 국가대표 선발전 장애물 경기에 나선 서창완. 사진=대한근대5종연맹</em></span><br>김명석 기자 관련자료 이전 지방체육회 재정 안정화 방안 마련 국회 토론회 개최 11-07 다음 "독립성? 돈이 문제" 국회 주도 '지방체육회 재정 토론회' 열린다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