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3회 IP번역사(IPT) 1급 이달 23일 시행 작성일 11-08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Zv6bDx4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KCE71iB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etimesi/20241108153006669kkrz.png" data-org-width="700" dmcf-mid="5HlwqFLK8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etimesi/20241108153006669kkrz.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Ffvmb0g26o" dmcf-ptype="general">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는 독자적인 지식재산(IP)번역 수행 및 감수 능력을 검증하는 'IP번역사(IPT) 1급(韓→英)' 3회 시험이 이달 23일에 치러진다고 8일 밝혔다.</p> <p dmcf-pid="3iFYMVsdxL" dmcf-ptype="general">IP번역사는 특허명세서 등 IP 관련 문서나 서신의 번역 업무를 수행하며 기술, 언어, 법률 등 관련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올바른 번역을 수행하는 IP번역 분야 전문가이다. 특허청에서 위탁한 'IP번역 능력시험제도 도입방안 연구'를 통해 지난 2013년에 신설된 자격으로 700명이 넘게 응시했다.</p> <p dmcf-pid="0MXS8BEQPn" dmcf-ptype="general">IP번역사 1급은 IP번역 전문기업, 특허사무소, 기관이나 대학 등에서 해당 전공 분야의 고급 IP번역을 독자적으로 수행하고 타인이 수행한 번역물을 감수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 식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dmcf-pid="pBOcUZdzQi" dmcf-ptype="general">국내 유일한 IP번역 관련 자격으로 올해로 세 번째 치러진다. 응시 대상은 IP번역사 2급 자격취득자 등이다. 올해 11월 23일 한 차례 이뤄지며, 오는 17일까지 원서접수를 받는다. 시험은 서울 소재 고사장에서 CBT(Computer Based Testing) 방식으로 진행된다.</p> <p dmcf-pid="U9hDztnb6J" dmcf-ptype="general">검정과목은 기계/금속, 전기/전자, 화학/바이오 등 전공분야별 지식재산 번역(고급, 실기)이다.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이면 합격이다. 자격 취득자는 특허청 한국특허영문초록(KPA) 번역 사업 참여인력 자격기준 등으로 인정되며 업계 최고 전문가로서의 명예를 기린다.</p> <p dmcf-pid="ulx2sA0C8d" dmcf-ptype="general">미국 특허법, 미국특허심사지침(MPEP), 韓-英(한-영) IP번역 실습 600제 등을 활용하며 IP번역 고급 실무를 연습해 수험 준비를 하면 된다. 관련 세부 사항은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로 문의하면 된다.</p> <p dmcf-pid="7YiPSrqy6e" dmcf-ptype="general">IP번역사 자격검정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근호 서울특허번역센터 대표는 “IP번역사는 외국어 능력, 해당 분야 기술이해능력, 관련 특허법 지식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IP번역사 1급은 이러한 요건을 갖춘 자로서 IP번역을 독자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타인의 번역물을 감수할 수 있는 고급 전문가를 인증하는 등급이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zJtWx2me8R" dmcf-ptype="general">지난 해 1급 자격을 취득한 이승혜 메카IPS 과장은 “IP번역은 일반번역과 달리 표현의 유려함보다는 정확성과 통일성이 중요한 만큼 특허법과 관련 권리범위를 제한할 수 있는 표현을 숙지, 이를 피하고 기술 분야에서 널리 통용되는 용어를 숙지하기 위한 노력과 계속해서 업데이트 되는 최신 기술의 동향에 대한 지속적인 공부가 요구된다”고 했다.</p> <p dmcf-pid="qL0He4Ii6M" dmcf-ptype="general">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체코, 원자력 학술협력 채널 개통 11-08 다음 중동 노크하는 韓 AI·핀테크…UAE "투자·생활 여건 월등해"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