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 3분기 영업익 33억···전년 동기 比 63%↓ 작성일 11-08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출 3233억 원···12%↑<br>"단말기 보급 및 렌탈 성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olsJ6hL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xDj8BEQ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eouleconomy/20241108151246605mmxh.jpg" data-org-width="640" dmcf-mid="3JYSaeWA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eouleconomy/20241108151246605mmxh.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UMwA6bDxyr"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LG헬로비전은 연결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3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8억 원(63.7%) 줄어든 규모다. </p> </div> <p dmcf-pid="uUM8FYxpvw" dmcf-ptype="general">매출은 3233억 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 보다 346억 원(12%) 증가했다. 순이익은 22억 원이다. LG헬로비전 관계자는 “매출 증가는 교육청 단말기 보급사업과 렌탈 서비스 성장에 따른 것”이라면서 “렌탈 부문에서 여름철을 맞아 에어컨, 제습기, 공기청정기 등 계절성 가전 판매가 늘어났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7uR63GMUvD" dmcf-ptype="general">사업 부문별 매출 규모는 방송 1275억 원, 통신 339억 원, 알뜰폰(MVNO) 395억 원이다. 미디어와 기업거래(B2B)를 포함한 지역기반사업 537억 원, 렌탈 332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교육용 스마트 단말 등 기타사업은 354억 원이다. </p> <p dmcf-pid="z7eP0HRuhE" dmcf-ptype="general">이민형 LG헬로비전 최고재무책임CFO)는 “3분기는 가입자 기반 홈 사업에서 성과를 보이고, 렌탈·교육 등 신사업 성장으로 영업수익이 늘었지만 홈쇼핑 및 신규사업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은 악화됐다”며 “잔여기간 경영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확보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 <div dmcf-pid="qEHTjJGklk" dmcf-ptype="general"> <p>한편 LG헬로비전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만 50세 이상 또는 근속연수 10년 이상 직원이 대상이며, 오는 18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구체적인 희망 퇴직 규모는 정해지지 않았다.</p> 윤지영 기자 yjy@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전 강국’ 일본에서도… 중국 브랜드, TV 시장 과반 장악 11-08 다음 LG헬로비전, 3분기 영업익 33억원…전년比 63.7% 감소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