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곽경택 감독, 곽도원 원망하면서도 분량 못 줄인 까닭 작성일 11-08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3Yotnb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RBFEzc6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daily/20241108154011508ahxe.jpg" data-org-width="658" dmcf-mid="Bjf7O2me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daily/20241108154011508ah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9i2UmKwMS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곽경택 감독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배우 곽도원에 대해 언급했다.</p> <p dmcf-pid="2nVus9rRh8" dmcf-ptype="general">곽 감독은 8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소방관' 제작보고회에서 여러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곽도원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말하자면 밉고 원망스러운 건 사실"이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VwJ8GeWAl4" dmcf-ptype="general">곽 감독은 "2년 전 이 영화를 곧 개봉할 수도 있으니 후반 작업을 마무리하면서 녹음을 하고 있을 때 그런 사고가 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본인이 저지른 일에 대해 큰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심경을 전했다.</p> <p dmcf-pid="fri6HdYcSf" dmcf-ptype="general">이어 "깊은 반성과 자숙의 시간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일침을 가하면서도, 곽도원의 분량 편집과 관련해서는 "이야기의 전개상 크게 들어내지는 않았다. 아니 못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4mnPXJGkTV" dmcf-ptype="general">'소방관'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를 모티브로 한 휴먼 드라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에 투신하는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주원, 유재명, 이유영, 김민재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참여했다.</p> <p dmcf-pid="8kRVyxvaT2" dmcf-ptype="general">영화는 2020년 촬영을 마쳤으나, 코로나19 팬데믹과 곽도원의 음주운전 적발로 인한 활동 중단으로 개봉이 미뤄졌다가 4년 만에 스크린에 오르게 됐다. 오는 12월 4일 개봉.</p> <p dmcf-pid="6EefWMTNh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dmcf-pid="PDd4YRyjl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센트, 웃음+힐링 다잡은 촌캉스…팀 케미 빛났다 11-08 다음 소시 효연 “매주 송도 본가 들러 잔소리+청소, 母 안 좋아해”(컬투쇼)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