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논란의 '참교육' 출연 여부에 "불편하다면 안 하는 게 맞다" [ST현장] 작성일 11-08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WJucph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AZgbrqy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남길 / 사진=권광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rtstoday/20241108155005130dzzn.jpg" data-org-width="650" dmcf-mid="5qrVGeWA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rtstoday/20241108155005130dz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남길 / 사진=권광일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FbN7h4IiR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김남길이 '참교육' 출연 여부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p> <p dmcf-pid="3T9hJXe7dV" dmcf-ptype="general">8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연출 박보람)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박보람 감독,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성준, 서현우, 김형서(비비)가 참석했다. </p> <p dmcf-pid="04D9WMTNJ2" dmcf-ptype="general">이날 김남길은 최근 출연 우려를 받고 있는 드라마 '참교육'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해당 작품은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였고, 이미 한번 거절을 했었다"고 밝혔다. </p> <p dmcf-pid="pun3mKwMJ9"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교육과 관련해 관심이 많다. 완벽하지 않은 정신과 신체의 학생이 벌이는 범죄에 대해 아이들의 문제인가, 어른들의 문제는 없는가에 대한 생각이 있다. 다른 학원물에 대한 준비를 하던 중 제안을 받아 고민했다"고 얘기했다. </p> <p dmcf-pid="U5QGjpaVdK" dmcf-ptype="general">하지만 '참교육'은 인종차별, 성차별적 표현이 담겨 독자들의 지적을 받았다. 결국 지난해 9월 북미 플랫폼에서 서비스를 중단했다. </p> <p dmcf-pid="uVkbTQSgLb" dmcf-ptype="general">관련 논란이 여전한 가운데, 김남길은 "일단 지금은 계속 '열혈사제' 작업에 매진하기 때문에 살펴볼 시간이 없다. 그리고 이슈가 있고 많은 분들이 불편하시다면 안 하는 게 맞다고 본다"고 솔직히 말했다. </p> <p dmcf-pid="7gYi7kUliB" dmcf-ptype="general">한편, '열혈사제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 천사파의 보스 분.조.장 열혈 신부 김해일(김남길)가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노빠꾸 공조 수사극이다. 오늘(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p> <p dmcf-pid="z9AqS6hLn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日 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17번째 '플래티넘' 11-08 다음 김남길, 이미 '참교육' 거절했었다? "여러 사람이 불편해 하면..."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