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일코치는 안산" 광주시 2025세계양궁대회 붐업 작성일 11-08 17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광주 실업팀 선수, 초등학교 찾아가 직접 지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08/NISI20241108_0020589792_web_20241108154543_20241108155717606.jpg" alt="" /><em class="img_desc">[광주=뉴시스] 양궁 선수 안산이 광주지역 초등학교에서 양궁 일일코치를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가 내년 지역에서 열리는 2025세계양궁선수권대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양궁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br><br>광주시는 다음 달 18일까지 지역 초등학교 14곳에서 '찾아가는 양궁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br><br>프로그램은 광주시, 광주은행, 광주여대, 남구청 양궁팀 등 지역 실업팀 선수단이 참여해 학생들의 양궁 일일교사로 나선다.<br><br>학생들은 선수들로부터 양궁의 기본 원리와 규칙, 활쏘기 등을 2시간 동안 체험할 수 있다. <br><br>이날 광산구 송우초등학교에서 열린 체험에는 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안산(광주은행 텐텐 양궁단)이 참여해 45명의 학생들에게 기술을 전수했다. <br><br>광주시 관계자는 "내년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장애인양궁대회의 성공을 위해서는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해 초등생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학생들이 양궁을 즐기고 관심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br><br>한편 광주세계양궁대회는 내년 9월 5일부터 12일까지, 장애인선수권대회는 같은 달 22일부터 28일까지 광주국제양궁장과 5·18광장 등에서 펼쳐진다. <br><br>광주시는 대회를 알리기 위해 안산·기보배·김옥금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지방체육회 재정 안정화 방안 찾기' 국회 토론회 11-08 다음 女 경찰 vs 여고생, '초대 KMMA 스트로급 챔피언전' 격돌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