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자’ 한석규, 유의태에 받아낸 충격적 진술? 작성일 11-08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G35nXD7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WSXWMTN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친자’ .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tartoday/20241108160304766ubyd.jpg" data-org-width="700" dmcf-mid="xazfKmBW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tartoday/20241108160304766ub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친자’ .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ptzpj3IzH" dmcf-ptype="general">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한석규가 열연을 펼치며 또 취조실 명장면을 만든다. </div> <p dmcf-pid="GUFqUA0CUG" dmcf-ptype="general">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극본 한아영, 연출 송연화, 이하 ‘이친자’)에서는 장태수(한석규 분)가 취조실에서 용의자 박준태(유의태 분)의 동요를 이끌어낸다. 그렇게 받아낸 진술이 수사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관심을 집중시킨다.</p> <p dmcf-pid="H49Q4hVZ7Y" dmcf-ptype="general">지난 7회에서 준태는 연인인 가출팸 숙소 집주인 김성희(최유화 분)가 최영민(김정진 분) 살인사건으로 체포되자, 자신이 영민을 죽였다면서 자수했다. 영민이 죽기 전, 준태는 성희를 구하기 위해 영민과 몸싸움을 벌인 바 있다. 하지만 성희 역시 현장에 함께 있었던 인물이고, 두 사람이 자리를 떠난 후 살인사건이 발생했기에 그곳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시청자들의 의문을 키웠다.</p> <p dmcf-pid="X82x8lf5FW"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태수는 준태의 아빠 두철(유오성 분)로부터 협박을 받았다. 자신의 아들을 풀어주지 않으면, 태수의 딸 하빈(채원빈 분)이 영민의 시체 앞에 있는 사진을 경찰서로 보내겠다는 협박이다. 그렇게 태수가 시한폭탄을 끌어안은 채, 8회에서 준태의 취조실에 서게 되면서 긴장감 넘치는 취조실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p> <p dmcf-pid="Z6VM6S41Uy" dmcf-ptype="general">공개된 8회 스틸컷 속에는 태수는 준태를 똑바로 바라보며 그의 불안한 심리를 몰아붙이고 있다. 준태는 모든 일은 자신이 혼자 한 것이라며 죄를 인정하지만, 준태의 말과는 단서들이 발견되며 혼란을 맞는다. 태수의 질문에 동요하는 준태의 모습이 과연 어떤 충격적 진술이 나오게 될지, 태수가 과연 준태에게서 무엇을 포착해낸 것일지, 본 방송이 궁금해진다.</p> <p dmcf-pid="5Hy1HdYc7T"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그동안 한석규의 카리스마가 분출됐던 취조실에서의 명장면이 또 한번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한석규는 프로파일러로서 상대의 심리를 압박하며 진술을 이끌어내는 태수의 모습을 화면을 압도하는 열연으로 선보였다. 절정을 향해가는 스토리 속 취조실에서 또 어떤 한석규의 연기가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dmcf-pid="1XWtXJGk0v" dmcf-ptype="general">한편,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dmcf-pid="tZYFZiHE0S"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알라딘' 군무 연습 공개...토니상 수상자 케이시 니콜의 안무 어떨까? 11-08 다음 1000명 볼링 동호인, 구미 집결 '전국 클럽 오픈' 개막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