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참교육' 한 번 거절…원작 불편하면 안 해야" 작성일 11-08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4FbHdYck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ILDRYxpa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남길이 8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종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ocut/20241108160608750cjkd.jpg" data-org-width="710" dmcf-mid="Y7sWk7A8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ocut/20241108160608750cj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남길이 8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종민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XXrTAUNfNN" dmcf-ptype="general"><br>배우 김남길이 웹툰 원작 드라마 '참교육' 출연에 대한 입장을 재차 밝혔다.</p> <p dmcf-pid="ZzW3h4Iica"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8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제작발표회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열혈사제'에 다른 부정적 이슈가 끼치지 않길 바란다. 저희가 지금 생방송처럼 찍고 있다. 작가님이 장편 위주로 쓰시다가 12부작으로 쓰시면서 인물과 이야기를 압축 시키기 위해 수정에 수정 중이고, 현장에서 대본에 쓰인 것과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경우도 많다. 제안을 받으면 먼저 대본을 읽고 원작에 대한 이슈도 살펴보고 해야 하는데 일단 그럴 여유가 없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5HwvjpaVgg" dmcf-ptype="general">이어 "'참교육'은 제안이 들어 온 여러 작품 중 하나이고, 제가 원래 한 번 거절했었던 작품이라 원작 논란이나 이슈를 모르는 건 아니다"라며 "제가 교육이나 학교물에 관심이 많다. 비단 아이들 문제가 아니라 어른들 잘못도 있지 않나 싶고, 좋은 어른은 무엇인지 학원물에 대한 준비를 하다가 ('참교육' 감독님이 바뀌고) 또 한 번 제안을 받아서 고민을 했다. 원작 논란을 피해가기보다, (대중이) 불편하면 그런 작품은 하지 않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라고 소신을 전했다.</p> <p dmcf-pid="1Zmycuj4go" dmcf-ptype="general">앞서 김남길이 인종차별, 성차별 논란 등에 휩싸인 네이버웹툰 원작의 드라마 '참교육'에 출연을 검토 중이란 보도가 나오면서 한 차례 파장이 일었다. 김남길 팬들은 "출연을 고사하라"라며 반대 입장을 표명했고, 이에 김남길도 8일 SNS에 "지금은 '열혈사제2' 촬영에 작품을 검토할 여력이 없다. 그 동안 제 모든 작품을 사랑해 주신 팬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늘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런 저를 믿어주시라"라고 답했다.</p> <p dmcf-pid="tJbQUA0CgL" dmcf-ptype="general">김남길이 5년 만에 '김해일 신부'로 돌아온 '열혈사제2'는 오늘(8일) 밤 10시 첫 방송이다. </p> <div dmcf-pid="FL2RzEuSjn"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dmcf-pid="3GDSN0g2Ai"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p> <p dmcf-pid="0N8iKmBWjJ" dmcf-ptype="general"><span>▶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span><span>▶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spa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경래 셰프, 기부→나눔행사 꾸준한 선행 “사회에 환원한단 생각으로”(행복드림 로또) 11-08 다음 ‘신데렐라 게임’ 배우들의 열연 가득…대본리딩 현장 공개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