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母에 가정 폭력→돈 갈취 당한 사연자…서장훈 "천륜 끊어라" 분노 (물어보살) 작성일 11-08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bCrbDx3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0Lp1LZw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61003804wrxl.jpg" data-org-width="550" dmcf-mid="Yi0EN0g2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61003804wrx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ZR5YRyj7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가정폭력과 돈 갈취에 시달린 사연자에 서장훈이 천륜을 끊으라고 조언한다.</p> <p dmcf-pid="55e1GeWA7t"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291회에는 가족에게 가정폭력과 돈 갈취, 폭언을 당했다는 사연자가 출연한다.</p> <p dmcf-pid="11dtHdYcF1" dmcf-ptype="general">중학교 2학년, 부모님 이혼 후 아빠와 3~4년을 함께 살다 성인이 되기 전까지 엄마와 살았다는 사연자. 아빠는 술에 취해 막냇동생의 따귀를 때렸고, 오빠의 가정 폭력 신고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아 엄마와 살게 되었다고 설명한다.</p> <p dmcf-pid="tbkK7kUlU5" dmcf-ptype="general">집안 형편 때문에 고등학교 때부터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다고. 사연자는 신용 불량자였던 엄마에게 본인 명의의 체크 카드를 넘겼는데, 그 안에 있던 돈을 엄마가 모두 가져갔다고 전했다. 성인이 된 이후에도 사연자의 첫 월급마저 가져갔다고.</p> <p dmcf-pid="FKE9zEuSpZ"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다른 계좌로 받지 그랬냐”고 묻자 새로운 계좌를 만들었지만, 엄마의 권유로 같은 계좌에 돈을 받게 되었다고 설명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9D2qD7v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61005143gjez.jpg" data-org-width="550" dmcf-mid="G51jL1iB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61005143gje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eTdQT6F0H"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계속되는 엄마와의 금전 문제 때문에 독립했고, 그 상황에서 엄마와 엄마의 남자친구에게 폭력과 폭언을 들었다는 사연자.</p> <p dmcf-pid="pdyJxyP3UG" dmcf-ptype="general">그렇게 엄마에게 벗어났지만 지낼 곳이 마땅치 않았던 사연자는 출소한 아빠와 살게 되었고,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직장을 다니게 된 사실을 안 엄마는 또다시 돈을 빌려달라며 연락을 해왔다고.</p> <p dmcf-pid="U3n05nXDzY"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계속되는 돈 요구에 사연자는 뇌전증 의심 진단을 받았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밝혔다. 서장훈은 “아직 좋은 거 보고 다닐 나이. 천륜을 어떻게 끊냐고 하지만, 너는 끊어도 돼”라며 사연자를 위로하고 다독인다.</p> <p dmcf-pid="u0Lp1LZw7W"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하루에 10인분은 기본으로 먹지만 몸무게는 41kg밖에 안나가는 대식가 사연자의 이야기, 주식으로 돈의 맛을 본 고민남의 이야기가 담긴 '무엇이든 물어보살' 291회는 11일 오후 8시 30분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7poUto5rUy" dmcf-ptype="general">사진=KBS JOY</p> <p dmcf-pid="zua73atsFT"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유영, '워킹맘'으로 첫걸음...출산 후 '소방관'으로 첫 공식석상 [종합] 11-08 다음 B1A4 신우, '국가유산 순례 드오' 출연·'송' 가창 참여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