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돌아온 '열혈사제2'…"이번엔 코미디에 중점" 작성일 11-08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다시 뭉친 김남길·이하늬·김성균…"시즌1보다 경쾌한 느낌 담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qLeGMUF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0Tbucph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하늬·김남길·김성균의 볼하트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배우 이하늬(오른쪽부터), 김남길, 김성균이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8 jin90@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yonhap/20241108161116838ncut.jpg" data-org-width="1200" dmcf-mid="GnpePv8t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yonhap/20241108161116838nc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하늬·김남길·김성균의 볼하트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배우 이하늬(오른쪽부터), 김남길, 김성균이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8 jin90@yna.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1pyK7kUlue"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낮에는 사제로, 밤에는 범죄를 소탕하는 '천사파'의 두목으로 활약하는 히어로 김해일(김남길 분)이 5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p> <p dmcf-pid="tK1PVI9HFR" dmcf-ptype="general">SBS 드라마 '열혈사제' 시즌2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김남길은 이날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시즌1보다 더 경쾌한 느낌을 담아내자는 마음으로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F9tQfC2X3M" dmcf-ptype="general">김남길이 연기하는 김해일은 다혈질 성격에 불타는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다. </p> <p dmcf-pid="32Fx4hVZzx" dmcf-ptype="general">특수요원이었던 과거를 등지고 성직자의 길을 걷기로 했지만, 욱하는 성격 때문에 불의를 목격하면 참지 못하고 응징하기 위해 욕설과 폭력을 서슴지 않는다. </p> <p dmcf-pid="08UdQT6F3Q"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에서 김해일은 마약 사건을 쫓아 부산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신학교 학생들을 가르치는 신학교 교사로 일하면서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을 처단하기 위해 온몸을 날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6uJxyP3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열혈사제2'로 돌아온 김남길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배우 김남길이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8 jin90@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yonhap/20241108161116975uqqn.jpg" data-org-width="799" dmcf-mid="Hyh73ats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yonhap/20241108161116975uq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열혈사제2'로 돌아온 김남길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배우 김남길이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8 jin90@yna.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UP7iMWQ0u6"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5년 전과 달라진 시청자의 취향을 반영하려고 했다"며 '"꼭 메시지를 담아야만 좋은 드라마인 건 아닌 것 같다. 조금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려고 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ug6DjpaV78" dmcf-ptype="general">2019년 종영한 '열혈사제' 시즌1은 사회 풍자, 코미디, 액션을 적절하게 버무리며 큰 인기를 끌었고, 자체 최고 시청률 22.0%로 종영했다. </p> <p dmcf-pid="7aPwAUNfp4"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이번 시즌에서도 과감하게 망가지는 코믹 연기와 시원시원한 액션을 기대해달라고 귀띔했다.</p> <p dmcf-pid="zNQrcuj4pf" dmcf-ptype="general">"시즌1이 감정을 담아낸 격한 액션이었다면, 이번에는 액션에 유쾌함을 녹였어요. 악인을 응징하는 과정에 유쾌하고 통쾌한 감정을 실으려고 노력했죠." </p> <p dmcf-pid="qnfcgFLKzV" dmcf-ptype="general">김남길을 비롯해 이하늬와 김성균이 그대로 출연하고, 가수 겸 배우 비비(본명 김형서)는 부산 열혈 마약팀 형사 구자영으로 새롭게 합류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L4ka3o9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믿고 보는 배우들이 의기투합한 '열혈사제2'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출연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성균, 김남길, 이하늬, 김형서(비비). 2024.11.8 jin90@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yonhap/20241108161117137jwvl.jpg" data-org-width="1200" dmcf-mid="XSFx4hVZ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yonhap/20241108161117137jw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믿고 보는 배우들이 의기투합한 '열혈사제2'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출연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성균, 김남길, 이하늬, 김형서(비비). 2024.11.8 jin90@yna.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bo8EN0g2u9" dmcf-ptype="general">김해일의 든든한 조력자인 부산 남부지청 검사 박경선으로 출연하는 이하늬는 "이미 한 번 호흡을 맞춰 현장에서 케미(호흡)가 폭발했다"며 "감독님이 제발 대본대로 해달라고 하실 정도로 촬영을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애드리브를 주고받았다"고 떠올렸다.</p> <p dmcf-pid="K8UdQT6F0K" dmcf-ptype="general">시즌1에 이어 연출을 맡은 박보람 감독은 "특히 코미디에 중점을 뒀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96uJxyP3Ub" dmcf-ptype="general">그는 "캐릭터들의 웃긴 매력을 그대로 가져왔고, 거기에 더해 인물들이 짝지어졌을 때 나오는 웃긴 장면을 자주 보여주려고 노력했다"며 "시즌1 때 배우들의 합이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그 장점을 극대화하려고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2P7iMWQ00B" dmcf-ptype="general">8일 오후 10시 첫 방송. </p> <p dmcf-pid="VMBodHRu7q" dmcf-ptype="general">coup@yna.co.kr</p> <p dmcf-pid="4eKaiZdzU7"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헬로비전, 3분기 영업이익 33억...전년비 64% 감소 11-08 다음 김광수, 티아라 왕따설 전말 "화영 계약서 찢었다..멤버들 잘못 없어" [스타이슈](가보자GO)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