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티아라 왕따사건? 내가 화영 계약서 찢고 나가라했다…멤버들은 피해자" 작성일 11-08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zAl8Cnp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mZek7A8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보자GO'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1/20241108161921430eory.jpg" data-org-width="1263" dmcf-mid="0tTjh4Ii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1/20241108161921430eo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보자GO'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5YqcS6hLF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연예계 미다스의 손' 김광수 프로듀서가 전 국민을 떠들썩하게 만든 걸그룹 티아라 왕따 사건의 전말을 공개한다.</p> <p dmcf-pid="1GBkvPlo3U" dmcf-ptype="general">8일 MBN '가보자GO'에서 선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게스트로 출연한 김광수는 티아라 왕따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dmcf-pid="tHbETQSgzp" dmcf-ptype="general">김광수는 "당시 (티아라를 둘러싼 루머가) 제가 볼 때 너무 기가 막히고 화가 나서 바로 중대 발표하겠다고 결정했다"며 "이건 방송에서 처음 얘기하는데 화영, 효영이에게 계약서를 가지고 오라고 해서 계약서를 찢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Fy7jh4Ii30"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한테 '나가라, 조건 없이 풀어주겠다. 너희 일을 해라'라고 했다. 그 후 인터넷에 '의지' 어쩌고 하면서 왕따설이 제기됐다. 손 쓸 틈 없이 막 퍼졌다"고 회상했다.</p> <p dmcf-pid="3WzAl8CnF3" dmcf-ptype="general">또 김광수는 "티아라 멤버들 부모님들이 회사로 찾아왔다. 기자회견 해서 카톡이고 뭐고 다 공개해야 한다고 했다"며 "근데 그러면 저 친구들(멤버들)의 인생은 어쩌나 생각하다가 제가 죽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0YqcS6hLpF" dmcf-ptype="general">동시에 "피해자가 가해자가 된 상황이다. 잘못 했어도 아직 어린 화영의 앞날이 걱정됐다"라는 김광수의 입장이 방송 자막으로 송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4a1KmBW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보자GO'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1/20241108161925370ooce.jpg" data-org-width="1200" dmcf-mid="Hh0os9rR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1/20241108161925370oo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보자GO'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U8Nt9sbYu1" dmcf-ptype="general">김광수는 "내가 생각했을 때 티아라 멤버들은 잘못이 없으니까 방송을 강행한 것"이라며 "근데 대중은 '김광수가 얼마나 힘이 있으면, 연예계에서 막강하면 활동을 강행하나'라고 하더라. 내가 생각할 때 우리들은 잘못한 게 없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u6jF2OKGF5" dmcf-ptype="general">당시 김광수는 멤버들에게 "난 욕 먹어도 돼. 너희들은 여기서 멈추면 영원히 재기를 못 해. 내가 다 안겠다. 너네는 가야 해"라며 다독였다고 한다.</p> <p dmcf-pid="7GBkvPlozZ" dmcf-ptype="general">티아라 사건을 떠올린 김광수는 "그때 엄청난 위기였는데, 어떻게 보면 지금도 그 일이 진행 중일지도 모르겠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zHbETQSgUX"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MC 홍현희가 "당시 결정을 후회하지 않냐"고 묻자, 김광수는 "사실은 티아라 애들이 제 생일 때 가끔 온다. 그때 내가 미안해서 많이 운다. '내가 조금만 참을걸'이라는 생각이 든다. 주변에서 기사 내지 말라고 했는데, 내가 냈다. 애들한테 '미안하다. 내가 조금만 참을걸'이라고 했다"며 눈물을 흘렸다.</p> <p dmcf-pid="qXKDyxvapH" dmcf-ptype="general">한편 2009년 데뷔한 티아라는 '거짓말',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그러던 중 2012년 화영 왕따설이 불거졌고, 일본 콘서트에서 화영이 다리 부상으로 무대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자 멤버들은 '의지의 차이'라는 글을 SNS에 올렸다.</p> <p dmcf-pid="BNSfn5JquG" dmcf-ptype="general">해당 글이 화영 저격글이라는 주장과 함께 왕따 의혹 영상이 퍼지면서 사태가 일파만파 커졌다. 이후 소속사가 화영과 계약을 해지하면서 왕따설, 불화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으나 이 구설수로 인기가 급격하게 하락했다.</p> <p dmcf-pid="bjv4L1iB0Y" dmcf-ptype="general">sby@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입 X치고 영화 만들어” 리들리 스콧, 쿠엔틴 타란티노 은퇴 선언 일침[할리우드비하인드] 11-08 다음 "1회부터, 최종회 텐션이다"…'열혈사제2', 3쾌한 컴백 (제발회)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