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화영 계약서 내가 찢었다” 김광수, 12년만 눈물의 왕따설 해명(가보자GO) 작성일 11-08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uT7kUlJ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yhgl8Cn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가보자GO’ 선공개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en/20241108162807328fnys.jpg" data-org-width="996" dmcf-mid="Pku36S41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en/20241108162807328fn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가보자GO’ 선공개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05s1LZw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가보자GO’ 선공개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en/20241108162807619spqj.jpg" data-org-width="996" dmcf-mid="QFZm5nXD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en/20241108162807619sp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가보자GO’ 선공개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VBGbrqynI"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Gyhgl8CnnO" dmcf-ptype="general">그룹 티아라를 제작한 김광수 대표가 12년 만에 티아라 왕따설에 입을 열었다.</p> <p dmcf-pid="HYSNvPloLs" dmcf-ptype="general">MBN '가보자GO' 측은 11월 8일 MBN 엔터테인먼트 공식 계정을 통해 '[선공개] 연예 기획사 대표, 김광수 전 국민을 떠들썩하게 만든 티아라 사건의 진실을 밝히다! MBN 241109 방송'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dmcf-pid="XM836S41dm"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는 MC 홍현희, 안정환이 김광수 대표와 만나 과거 소문에 대해 해명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dmcf-pid="ZdQUxyP3Jr" dmcf-ptype="general">김광수는 2012년 불거진 티아라 멤버들의 화영 왕따설에 대해 "너무 기가 막힌다. 너무 화가 나서 월요일 중대 발표한다고 그러라고 했다. 그리고 화영이랑 효영이를, 이것도 방송에서 처음 이야기하는데 계약서를 가져오라고 해서 찢었다. 나가라고, 조건 없이 너네 풀어줄 테니까 너네 일을 하라고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5rcQk7A8nw"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그게 인터넷상에서는 의지가 어떻고, 의지가 의지를 했니 이런 일들이 왕따가 아니냐, 왕따를 당한 게 아니냐고 막 퍼졌다. (멤버들) 부모님들이 다 찾아왔다. 이런 카카오톡 메시지고 뭐고 다 공개하자고 했다. 근데 저 친구들(멤버들)의 인생은 어떻게 하나 생각하다 제가 죽었다. 얘가 잘못했다고 찍히면 그게 저거(낙인)이 되는 거지 않나"고 밝혔다. 당시 티아라 멤버들이 피해자였고, 화영이 잘못을 했지만 화영이 아직 어린 만큼 진실을 밝히지 못한 채 시간이 흘렀다는 것.</p> <p dmcf-pid="1yhgl8CnnD" dmcf-ptype="general">김광수는 "네티즌들이나 대중은 김광수가 얼마나 힘이 있으면, 연예계에서 얼마나 막강하면 얘네 활동을 강행하나. 근데 제가 생각했을 때 (티아라 멤버들) 잘못이 없는데. 난 욕 먹어도 되는데 너희들은 여기서 멈추면 영원히 재기 못한다고, 활동할 수 없으니 내가 다 안을 테니 너네는 가야 한다고 했다. 그때가 저한테는 엄청난 위기고 어떻게 보면 그 일이 지금도 진행 중일지도 모른다"고 말했다.</p> <p dmcf-pid="todBJXe7dE" dmcf-ptype="general">그때 결정을 후회하지 않냐는 홍현희 질문에 김광수는 "사실은 티아라 애들이 제 생일 때 가끔 온다. 그때 내가 최고 많이 운다. 미안해서. 내가 그때 조금만 참을 걸. 주변에서 형 참아야 한다고, 그거 기사 내면 안 된다고 했는데 '난 낼 거야'라고 했다. 애들한테 미안하다고 한다. 그때 내가 조금만 참을 걸"이라며 눈물을 보였다.</p> <p dmcf-pid="FAoVgFLKJk" dmcf-ptype="general">김광수는 티아라 소속사였던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 출신이다.</p> <p dmcf-pid="3ka4N0g2dc" dmcf-ptype="general">김광수는 2012년 티아라에서 멤버 화영을 탈퇴시키고 계약을 해지했다. 당시 김광수 대표는 "티아라를 보좌하는 19명 스태프(스타일리스트 5명, 헤어&메이크업 7명, 현장매니저 5명, 팀장매니저 2명)의 볼멘소리에 의견 수렴, 멤버 화영을 자유계약 가수 신분으로 조건 없이 계약 해지한다"고 발표했다.</p> <p dmcf-pid="09zWqD7veA" dmcf-ptype="general">이에 화영은 개인 계정에 "진실 없는 사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dmcf-pid="pWlaS6hLRj"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광수 대표는 화영이 KBS 2TV '뮤직뱅크' 생방송 도중 순서 2팀을 남기고 무대에 못 오르겠다며 돌발행동을 했다고 폭로했다. </p> <p dmcf-pid="U625VI9HRN" dmcf-ptype="general">김광수 대표는 "'뮤직뱅크'뿐 아니라 화영과 관련된 사건이 여러 건이며 더이상 이러한 사건을 공개하지 않고 화영을 보호해주고 싶다"며 "화영이가 남기는 말들에 대해 정말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uqpSUA0Cea"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7qpSUA0Cn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교 대상 자체 없었으면" 러블리즈 케이 '보컬리스트' 자리 두고 야망 활활 ('케밥먹') 11-08 다음 "처음 본 넓은 세상"…'서울살이' 이상순, 부산에 애틋한 추억 (완벽한 하루)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