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혁신특허포상 시상식 개최…HBM 특허에 금상 수여 작성일 11-08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yhPv8t0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aXyeGMU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하이닉스 제6회 혁신특허포상에서 금상을 수상한 윤태식 TL(왼쪽)과 김창현 TL(오른쪽)이 김동섭 사장(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chosunbiz/20241108164407212mmkr.jpg" data-org-width="1600" dmcf-mid="XNmkBwzT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chosunbiz/20241108164407212mm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하이닉스 제6회 혁신특허포상에서 금상을 수상한 윤태식 TL(왼쪽)과 김창현 TL(오른쪽)이 김동섭 사장(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1oGvMWQ03S"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는 8일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제6회 혁신 특허 포상’ 시상식을 했다고 밝혔다. 2018년 시작된 혁신 특허 포상은 기술 난제를 극복하고 경영성과 기여도가 높은 우수 특허를 선발해 포상하는 행사다.</p> <p dmcf-pid="tA1GiZdz0l" dmcf-ptype="general">회사는 올해 금상 2건, 은상 3건, 동상 5건 등 총 10건의 특허를 포상 대상으로 정하고 총 2억750만원의 상금을 지급했다. 고대역폭 메모리(HBM) 테스트의 효율성을 높이는 특허를 낸 윤태식 TL, HBM과 D램의 오류 정정 기능 효율성 제고 관련 특허를 개발한 김창현 TL이 금상을 받았다.</p> <p dmcf-pid="FbAo0NFO3h" dmcf-ptype="general">은상은 오상묵·윤태식 TL, 강병인·박낙규·이한규 TL, 이기홍 담당·백지연 TL에게 수여됐으며, 동상은 현진훈·이창현 TL, 주노근 TL, 최은지·안근선 TL, 나형주 TL, 양동주·사승훈 TL에게 수여됐다.</p> <p dmcf-pid="3TVBs9rRUC" dmcf-ptype="general">외부 일정으로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은 서면을 통해 “우리는 회사와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해 기술개발과 발명을 지속함으로써 글로벌 1등 인공지능(AI) 메모리 기업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04rcqD7vuI"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는 “혁신 특허 포상은 구성원들의 특허 인식 제고 및 연구 의욕을 높여 우수 특허를 창출하고 경영 실적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p7gJ1LZwuO"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SMC "트럼프 당선에도 미국 투자 계획 안 바꾼다" 11-08 다음 명사수도 못 버티는 날카로운 저격...사격 김예지, 사대 왜 떠났나?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