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공공재' 케이블TV 지역 채널 소생 위해 정치권 힘 합친다 작성일 11-08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2일 국회서 '케이블TV 지역 채널 지원 방안' 토론회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OEBwzT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ADNUA0C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는 12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지역 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케이블TV 지역채널 지원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1/20241108163951921vtrw.jpg" data-org-width="1400" dmcf-mid="2DFHiZdz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1/20241108163951921vt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는 12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지역 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케이블TV 지역채널 지원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4cwjucphu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위기에 빠진 케이블 TV 지역 채널을 되살리기 위해 여야가 머리를 맞댄다.</p> <p dmcf-pid="8RixYRyjuT" dmcf-ptype="general">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이달 12일 국회 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지역 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케이블TV 지역 채널 지원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p> <p dmcf-pid="6enMGeWAzv" dmcf-ptype="general">이번 토론회는 과방위 여야 간사인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과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케이블TV방송기자협회(KCJA)가 주관한다.</p> <p dmcf-pid="PdLRHdYc7S" dmcf-ptype="general">토론회는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케이블 TV 지역 채널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지원책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p> <p dmcf-pid="QnaJ5nXD3l" dmcf-ptype="general">케이블 TV는 지난 30여년 간 지역 공공재 역할을 수행해 왔다. 하지만 미디어 환경이 변하며 수익성이 악화했고 지원 정책도 미비해 이중고에 빠졌다. </p> <p dmcf-pid="xLNi1LZwUh" dmcf-ptype="general">이 때문에 지역 채널 고유의 책무를 다하기 어려워졌다.</p> <p dmcf-pid="y10ZL1iBpC" dmcf-ptype="general">최형두 과방위 국민의힘 간사는 "케이블 TV 지역 채널은 지역 소멸 위기 시대에 지역 특성을 살리고 지역사회 연대를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케이블TV 지역 채널 위기 타개를 위한 실질적 논의를 토대로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WjEapj3I7I" dmcf-ptype="general">김현 과방위 더불어민주당 간사는 "시대에 맞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케이블 TV의 지역 밀착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지원을 보완하고 공공성 강화를 위한 법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p> <p dmcf-pid="YADNUA0CuO" dmcf-ptype="general">토론회는 최용준 전북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전문가 발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p> <p dmcf-pid="GcwjucphUs" dmcf-ptype="general">이종관 법무법인 세종 수석 전문위원이 '케이블TV 방송산업 현황 및 지역 채널 지원 방안'을 주제로 발제한다. 이어 김용희 경희대 교수가 '지역 미디어로서 지역 채널 역할 확대 및 규제 개선 방안'에 관해 말한다.</p> <p dmcf-pid="HmCwKmBW0m" dmcf-ptype="general">발제 이후에는 노창희 디지털산업정책연구소장, 이윤종 KCJA 국장, 권은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뉴미디어정책과장 등이 토론을 진행한다.</p> <p dmcf-pid="Xshr9sbYpr" dmcf-ptype="general">minjae@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인텔 공동개발 ‘가우디’, 연말 외부 공개…AI 원가 절감 대안 11-08 다음 생명연, '제3회 APIS 포럼’ 개최…아·태 7개국 미래 감염병 공조 강화 논의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