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 3사, 3분기도 웃었다…"AI 수익화" 한 목소리 작성일 11-08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증권가 "2030년까지 누적 매출액 6.9조원 추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quIVsd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Z1XAUNf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의 한 휴대폰 판매 매장에 붙어있는 통신 3사 로고. 2022.8.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1/20241108163715726sldd.jpg" data-org-width="1400" dmcf-mid="WTYTL1iB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1/20241108163715726sl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의 한 휴대폰 판매 매장에 붙어있는 통신 3사 로고. 2022.8.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H5tZcuj4U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이동통신 3사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 총합이 또 1조 원을 넘었다. 올 들어 3분기 연속이다. </p> <p dmcf-pid="X5tZcuj4uT" dmcf-ptype="general">이들 통신사들은 앞으로도 5세대 이동통신(5G) 성숙기를 잘 방어하면서 인공지능(AI) 등 분야에서 수익화를 이루겠다고 입을 모았다. </p> <p dmcf-pid="Z1F5k7A8zv" dmcf-ptype="general">8일 SK텔레콤(017670)과 KT(030200), LG유플러스(032640)의 3분기 공시에 따르면 이들 3사의 이번 분기 영업이익은 총 1조 2614억 원으로 집계됐다. </p> <p dmcf-pid="5yYTL1iB3S"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이 5333억 원으로 가장 많고, 뒤이어 KT 4641억 원, LG유플러스 2640억 원 순이다. </p> <p dmcf-pid="1WGyotnbpl"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의 경우 전사적 AI 도입을 통한 효율화 등으로 영업이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tYHWgFLKFh"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AI 수익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빠른 수익화가 기대되는 AI 데이터센터(DC)·AI B2B(기업 간 거래)·AI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AI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한다. </p> <p dmcf-pid="FBKql8CnFC" dmcf-ptype="general">김양섭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콘퍼런스콜에서 "AI B2C는 저희가 국내에서 제일 먼저 에이닷을 통해 진출했다"면서 "에이닷 전화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외부 영역으로 에이닷 에이전트를 확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p> <p dmcf-pid="3b9BS6hLUI" dmcf-ptype="general">다음 달에 가산 데이터센터를 엔비디아 GPU H100 기반의 전용 AI DC로 전환하고 GPUaaS(구독형 AI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한다.</p> <p dmcf-pid="0K2bvPloUO" dmcf-ptype="general">KT도 AICT(AI+정보통신기술) 기업으로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역량·사업·인력 구조 등 다방면에서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p> <p dmcf-pid="pnoiucph3s" dmcf-ptype="general">9월 마이크로소프트(M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체화하며 AI·클라우드·IT 분야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p> <p dmcf-pid="ULgn7kUlzm"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장민 CFO는 현재 별도 기준 전체 매출의 6% 정도로 추산되는 AI 관련 매출이 2028년까지 19% 수준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추산했다. </p> <p dmcf-pid="uoaLzEuSpr"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이번 영업익이 줄긴 했지만, 전날(7일) 출시한 온디바이스 AI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ixi-O)'를 앞세워 모바일 사업 영역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p> <p dmcf-pid="7K2bvPloFw" dmcf-ptype="general">김지훈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익시오 같은 B2C 에이전트 서비스는 고객 가치를 높여 고객에게 인정받는 데에 우선 집중할 것"이라며 "그러다 보면 가입자와 이용량이 늘어 매출 증대로 연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z9VKTQSg7D" dmcf-ptype="general">증권가에서도 통신 3사가 AI와 관련 B2B, B2C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구체화하는 단계로 진입했다고 보고 있다. </p> <p dmcf-pid="qQMP5nXDFE" dmcf-ptype="general">이승웅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AI로 인한 통신 3사 매출 증대 효과는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라면서 "2030년까지 통신 3사의 AI(에이전트·구독·DC) 누적 매출액은 6.9조원으로 추정된다"고 전망했다.</p> <p dmcf-pid="BxRQ1LZwuk" dmcf-ptype="general">flyhighr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센트립’ 어센트, 남다른 예능감→끈끈한 케미까지…힐링 가득 촌캉스 11-08 다음 네이버-인텔 공동개발 ‘가우디’, 연말 외부 공개…AI 원가 절감 대안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