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킹덤·하이키, 호주 팬 만난다…'2024 서울바이브' 출격 작성일 11-08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0WdHRu7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QCAzEuS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64453576arfk.jpg" data-org-width="550" dmcf-mid="Vecd5nXD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64453576arf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xhcqD7vz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더킹덤과 하이키가 호주 팬들과 만난다.</p> <p dmcf-pid="6zNMHdYczE" dmcf-ptype="general">더킹덤과 하이키는 오는 9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개최되는 '2024 서울바이브 인 애들레이드'(이하 '2024 서울바이브')에 출격한다. </p> <p dmcf-pid="PqjRXJGkpk" dmcf-ptype="general">이날 더킹덤과 하이키는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곡부터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다채로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호주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인 만큼 완벽한 라이브와 특별한 퍼포먼스로 선물 같은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p> <p dmcf-pid="QBAeZiHEpc"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더킹덤과 하이키는 호주 팬들에게 음악 공연을 선물하고 서울의 삶과 문화를 공유하는 '2024 서울바이브'의 취지에 걸맞게 호주 팬들과 서울을 잇는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p> <p dmcf-pid="xnYsfC2X3A" dmcf-ptype="general">'2024 서울바이브'는 전 세계 곳곳에서 K팝의 확장성을 환기하고 K팝 팬들과 아티스트가 보다 친근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뜻 깊은 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소통의 공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p> <p dmcf-pid="y5R9CfOJ0j" dmcf-ptype="general">더킹덤은 데뷔 이후 괄목할 만한 결과물을 꾸준히 배출 중이다. 4세대 아이돌 중 최초로 미국 아마존 뮤직 5개 차트 1위를 석권하고, 빌보드 차트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TOP10에 3연속 진입했다. 또 그래미 레코딩 아카데미가 선보이는 '글로벌 스핀' 시리즈에까지 이름을 올리며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고 있다.</p> <p dmcf-pid="W1e2h4IiuN" dmcf-ptype="general">하이키는 지난 6월 미니 3집 'LOVE or HATE'를 발매, 타이틀곡 '뜨거워지자'로 활발한 국내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최근 글로벌 음악 및 팝 문화를 선도하는 매체 NME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며 글로벌한 영향력을 드러냈다.</p> <p dmcf-pid="YY6zrbDxUa" dmcf-ptype="general">한편 더킹덤과 하이키가 출연하는 '2024 서울바이브'는 오는 9일 오후 6시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 <p dmcf-pid="GGPqmKwM3g" dmcf-ptype="general">사진= 2024 서울바이브</p> <p dmcf-pid="HHQBs9rR3o"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웅 끝까지 악했다‥악역 전문 배우 그 이상(좋거나 나쁜 동재) 11-08 다음 “이건 스포츠가 아냐”⋯‘유니버스 리그’, 차별화된 포맷으로 승부수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