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이 불편하면 출연 안 해" 김남길, '참교육' 직접 출연 거절 [이슈&톡] 작성일 11-08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dUEzc6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tnzrbDx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daily/20241108164345718jyyj.jpg" data-org-width="658" dmcf-mid="QqIeZiHE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daily/20241108164345718jy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YFLqmKwMh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김남길이 공개 석상에서 다시 한번 '참교육' 출연 거부 의사를 내비쳤다. </p> <p dmcf-pid="G3oBs9rRl3" dmcf-ptype="general">지난 7일 한 매체는 김남길이 새 드라마 '참교육' 출연을 검토 중이라 보도했다. </p> <p dmcf-pid="HkUI8lf5TF" dmcf-ptype="general">'참교육'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다. 웹툰은 선을 넘는 학생들과 선을 모르는 학부모들, 선을 긋는 교사들로 인해 교권이 추락한 사회를 배경으로 애들을 무서워하지 않는 어른을 등장시켜 아이들이 뭘 잘못했는지 가르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p> <p dmcf-pid="XEuC6S41vt" dmcf-ptype="general">그러나 원작 웹툰이 논란이 됐다. '참교육'은 인종차별 논란으로 장기 휴재에 들어갔으며, 북미판 서비스가 중단됐다. 작품 내에서 페미니즘 교사 폭행 장면과 학생 체벌의 옹호 등으로 논란은 더욱 가중됐다. 이러한 상황 속 이 웹툰의 드라마화 필요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기도 한 것. 이 작품에 김남길은 교권보호국 소속 현장 감독관 나화진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ZD7hPv8tl1" dmcf-ptype="general">이에 8일 김남길은 자신의 SNS 휘발성 게시물을 통해 팬들의 우려에 대해 답했다. 같은 날 '열혈사제2' 제작발표회를 앞두고 그는 "오늘은 '열혈사제' 김해일 신부로 여러분을 다시 만나는 반가운 날"이라고 인사했다.</p> <p dmcf-pid="5I9WdHRuS5" dmcf-ptype="general">그는 "어제 다른 작품 캐스팅 기사에 팬들이 걱정하고 있다고 들었다. '참교육'은 회사 차원에서 작품 제안을 받은 건 사실이나 우선 제가 직접 검토를 해야 거절이든 수락이든 제안하신 분들께 예의를 갖춰서 제 의사를 전달할 시간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열혈사제' 외에는 그 어떤 것도 생각할 시간도 여력도 없다"라고 딱 잘라 말했다.</p> <p dmcf-pid="1C2YJXe7hZ"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저의 모든 작품을 사랑해 주신 팬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 저를 믿어주시고 올 겨울은 주말마다 '열혈사제'와 함께 많이 웃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이며 논란을 종식시켰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hVGiZdz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daily/20241108164347059swqh.jpg" data-org-width="620" dmcf-mid="xBcfS6hL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daily/20241108164347059swq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Plito5rCH" dmcf-ptype="general">같은 날 SBS 사옥에서 진행된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제작발표회에서 김남길은 같은 의견을 전했다. </p> <p dmcf-pid="3QSnFg1mTG" dmcf-ptype="general">그는 "'참교육'은 제안받은 작품들 중 하나일 뿐"이라며 "오늘 '열혈사제2'가 첫 방송이다. 다른 부정적 이슈가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면 한다. </p> <p dmcf-pid="0xvL3atsWY" dmcf-ptype="general">제가 교육에 관심이 많다. 그 시대에 완벽하지 않은 학생들이 벌이는 범죄들에 노출이 되어있는 게, '이게 아이들만의 문제일까'하는 생각을 하고, '어른들의 잘못은 없나'하는 생각을 했다. 좋은 어른은 무엇인지에 대해 학원물을 준비하며 고민했다"라고 해명했다. </p> <p dmcf-pid="peWaUA0CyW"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사실 모든 작품에 대한 제안을 받으면 원작에 대한 이슈나 이런 걸 살펴보는데 지금은 그럴 시간이 없다. 여러 많은 분들이 많다면, 그런 작품은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라며 자신의 소신을 전했다. 김남길이 전한 소신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그가 출연하는 '열혈사제2'는 이날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p> <p dmcf-pid="UdYNucphS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김남길 SNS]</p> <p dmcf-pid="uJGj7kUlhT"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남길</span> | <span>열혈사제2</span> | <span>참교육</span> </p> <p dmcf-pid="7I9WdHRuy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인 배우 차정우, 윤계상과 한솥밥…BL드 ‘비밀사이’ 주연 발탁 11-08 다음 ‘결혼하자 맹꽁아!’ 이연두·전수경, 날 선 신경전…무슨 대화 했길래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