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티아라 왕따설? 멤버들 걱정하다 제가 죽었다” 작성일 11-08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5DKmBW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t3sfC2X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예제작자 김광수가 티아라 왕따 사건의 전말을 처음으로 언급했다. MBN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rtskhan/20241108164336274rejg.jpg" data-org-width="700" dmcf-mid="Zhvo0NFO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rtskhan/20241108164336274re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예제작자 김광수가 티아라 왕따 사건의 전말을 처음으로 언급했다. MBN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tF0O4hVZrJ" dmcf-ptype="general"><br><br>연예제작자 김광수가 티아라 왕따 사건의 전말을 공개한다.<br><br>MBN 예능 프로그램 ‘가보자GO’는 8일 공개한 선 공개 영상에서 김광수와의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다. 안정환과 홍현희를 만난 김광수는 먼저 티아라 왕따 사건을 언급했다.<br><br>김광수는 “방송에서 처음 얘기하는데 화영, 효영에게 계약서를 가지고 오라고 해서 계약서를 찢고 ‘나가라, 조건 없이 풀어주겠다’고 했다”며 “그 후 인터넷에서는 왕따설이 나왔다”고 했다.<br><br>이어 “티아라 부모님들이 찾아와서 기자회견을 하고 카카오톡 등을 다 공개해야 한다고 했다”며 “저 친구들의 인생은 어쩌나 생각하다가 제가 죽었다”고 했다.<br><br>김광수는 그러면서 “제가 생각했을 때 티아라 멤버들에게 잘못이 없어서 활동을 강행한 것”이라며 “대중은 ‘김광수가 얼마나 힘이 있으면 연예계에서 막강하면 활동을 강행하나’라고 했다. 제가 생각할 때 우리들은 잘못한 게 없다”고 했다.<br><br>이와 함께 “내가 ‘난 욕먹어도 돼. 너희들(티아라)은 여기에서 멈추면 영원히 재기를 못하니 내가 다 안겠다. 너네는 가야 돼’라고 했다”며 “엄청난 위기였는데 어찌보면 지금도 위기가 진행 중일 지도 모르겠다”고 했다.<br><br>‘당시 결정에 후회하지 않냐’는 질문에 김광수는 “티아라 애들이 제 생일 때 가끔 찾아오는데 그때 내가 미안해서 많이 운다”며 “내가 조금만 참을 걸이라는 생각에 사과했다”고 했다. 결국 그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br><br>이외에도 김광수는 과거 돌았던 ‘터보 김종국 폭행설’과 관련해 “(터보가) 전 회사에 있었던 일이 방송에서 ‘사장에게 맞았다’는 식으로 돌았고 김광수네 소속사로 돼 있으니 그렇게 됐다”며 김광수 자신이 아닌 전 소속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설명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드 투 킹덤’ 태민, 첫 단독 MC 도전 성공적 마무리…공감형 MC의 탄생 11-08 다음 신인 배우 차정우, 윤계상과 한솥밥…BL드 ‘비밀사이’ 주연 발탁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