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 김태균, SM과 8년 계약했는데 방치 "놔달라고..위약금 3배 물고 나와" ('컬투쇼')[종합] 작성일 11-08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cDbrqy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9wsVI9H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Chosun/20241108164208747scln.jpg" data-org-width="540" dmcf-mid="21kwKmBW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Chosun/20241108164208747scl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2rOfC2Xs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컬투 김태균이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다고 밝혔다. </p> <p dmcf-pid="6VmI4hVZDD"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컬투 늬우스' 코너에서는 남호연과 김승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PpgjucphwE"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균은 "내가 SM이 생기고 나서 바로 계약했다. 신동엽 형도 있어서 1호 개그맨은 아니었지만, 신인 개그맨 중에서는 유일하게 계약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QUaA7kUlIk"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8년 장기계약을 했다. 계약금을 300만 원을 받았는데 처음으로 큰돈을 받아서 어머니한테 드렸다. 근데 SM에서 해주는 게 별로 없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xuNczEuSwc"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동기들끼리 컬투 삼총사를 만들어서 공연하려고 하니까 회사가 있어서 불편했다. 해주는 게 없으니까 좀 놔달라고 했다. 계약금만 돌려드리면 안 되겠냐고 했더니 그러라고 하는 거 같았는데 나가 보니까 3배를 달라고 해서 다 주고 나왔다. 1년 반 만에 나왔던 거로 기억한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p> <p dmcf-pid="yh24S6hLD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당시 연예인들이 매니지먼트를 많이 했을 때였다. 소방차 출신 김태형은 NRG를 만들었고, 양현석은 96년도에 양군기획을 설립했다. 내가 97년도에 컬투 삼총사 앨범을 처음으로 냈을 때 같이 활동한 게 영턱스클럽이었는데 이주노가 제작한 그룹이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WlV8vPlos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빽가는 "난 2000년도에 JYP가 처음 생겼을 때 비가 나를 오디션 보게 해서 안무팀 댄서로 들어갔다. 그때 원더걸스, 2PM 등이 연습생으로 있었는데 직접 레슨을 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YSf6TQSgmN" dmcf-ptype="general">빽가는 JYP 초창기 회사 분위기가 어땠냐는 질문에 "너무 가족 같았다. 지하에 연습실이 있었고, 1층에는 주차장, 2층은 녹음실, 3, 4, 5층은 숙소였다. 건물이 크지 않으니까 연습생, 안무팀, 가수가 다 친하게 지냈다. 작은 규모여서 식구처럼 지냈다"고 답했다. </p> <p dmcf-pid="GIKVh4Iima" dmcf-ptype="general">가장 인상적인 연습생은 누구였냐고 묻자 "조권이다. 진짜 열심히 했다. 그리고 춤은 못 추는데 열심히 했던 친구들이 노을이다. 노을이 춤추는 거 상상이 안 되지 않냐"며 "노을은 누가 봐도 춤을 못 췄다. '붙잡고도'라는 곡이 데뷔곡인데 안무가 좀 있어서 춤을 춰야 한다. 기본적으로 가수니까 그루브를 배워야 하니까 레슨을 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HC9fl8CnIg"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아이오티, 1개월만 초고속 컴백...새 싱글로 보여줄 ‘반전 매력’ 11-08 다음 ‘로드 투 킹덤’ 태민, 첫 단독 MC 도전 성공적 마무리…공감형 MC의 탄생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