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탁구 대들보 주천희, 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8강행 좌절 작성일 11-08 18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단식 16강서 세계 2위 왕만위에 1-3 패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4/11/08/20241108082536031286cf2d78c681245156135_20241108164610219.png" alt="" /><em class="img_desc">여자탁구 주천희</em></span> 여자탁구 대들보 주천희(삼성생명)가 2024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에서 8강으로 가는 관문을 통과하지 못했다.<br><br>중국 산둥성 출신으로 2020년 귀화한 주천희는 8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16강에서 세계 2위 왕만위(중국)에게 1-3(7-11 11-9 8-11 8-11)으로 졌다.<br><br>22세의 신예로 세계랭킹 25위인 주천희는 8강에 오르지 못했지만, 세계 정상급의 왕만위를 맞아 2세트를 따내며 대등한 경기를 펼친 것을 위안으로 삼아야 했다.<br><br>주천희는 첫 세트를 7-11로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매서운 공격을 앞세워 2세트를 11-9로 가져오며 세트 스코어 1-1로 균형을 맞췄다.<br><br>그러나 주천희는 왕만위의 노련한 경기 운영에 휘말려 3, 4세트를 내리 잃으며 16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br><br>앞서 16강에서 아드리아나 디아스에게 5세트 듀스에서 22-20으로 이겨 8강에 오른 세계 11위 신유빈(대한항공)은 세계 4위 왕이디(중국)와 4강행 티켓을 다툰다.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세계 유일’ 명지대 바둑학과 폐지 수순···대법원, 가처분 최종 기각 11-08 다음 '파리올림픽 동메달' 성승민,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부 1위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