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위플래시'로 5연속 밀리언셀러 등극 작성일 11-08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mCzEuS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XmCzEuS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rtstoday/20241108164848894rswv.jpg" data-org-width="600" dmcf-mid="1V28wBEQ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rtstoday/20241108164848894rs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3WEmpj3In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에스파(aespa)가 5연속 밀리언셀러 등극에 성공했다.</p> <p dmcf-pid="0Tcw3atsRh" dmcf-ptype="general">에스파 다섯 번째 미니앨범 ‘Whiplash’(위플래시)는 11월 7일 기준 써클차트에서 누적 판매량 약 102만 장을 기록, 통산 5번째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거머쥐며 다시 한번 커리어 하이 행보를 펼쳤다. </p> <p dmcf-pid="pi94DqkPeC" dmcf-ptype="general">이는 앞서 발매된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걸스)부터 세 번째 미니앨범 ‘MY WORLD’(마이 월드), 네 번째 미니앨범 ‘Drama’(드라마), 첫 번째 정규 앨범 ‘Armageddon’(아마겟돈)에 이은 5연속 1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 기록이며, 특히 에스파는 올해 선보인 ‘Armageddon’과 ‘Whiplash’ 모두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것인 만큼, 올해 상∙하반기 가요계 최고의 히트메이커 타이틀을 굳히기에 성공했다.</p> <p dmcf-pid="Ux7bN0g2dI" dmcf-ptype="general">또한 에스파는 ‘Whiplash’로 공개 첫날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53위로 데뷔하며 2024년 발매된 K팝 걸그룹 곡 중 최고 진입 순위를 기록함은 물론, 11월 2주 차 빌보드의 월드 앨범, 글로벌 200(미국 제외), 글로벌 200, 빌보드 200 차트 진입에 성공하며 글로벌한 음원 파워를 다시 한번 증명하기도 했다.</p> <p dmcf-pid="uIojXJGkMO"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21일 발매된 에스파 다섯 번째 미니앨범 ‘Whiplash’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도전한 EDM 기반의 테크노 장르의 타이틀 곡 ‘Whiplash’를 비롯해, 수록곡 ‘Kill It’(킬 잇), ‘Flights, Not Feelings’(플라이츠, 낫 필링스), ’Pink Hoodie’(핑크 후디), ‘Flowers’(플라워즈), ‘Just Another Girl’(저스트 어나더 걸) 등 에스파의 한층 성장한 음악 세계를 만끽할 수 있는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p> <p dmcf-pid="7DenTQSgJ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험만 보면 호흡곤란..'금쪽같은 내 새끼', 등교 거부하는 영재 子 11-08 다음 ‘세계 유일’ 명지대 바둑학과 폐지 수순···대법원, 가처분 최종 기각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