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연 "'사랑과 전쟁' 1년 했는데 불륜녀 이미지 굳어져" (까까형) 작성일 11-08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vX6S41b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EaDFg1m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report/20241108164850017doil.jpg" data-org-width="1000" dmcf-mid="yBdVk7A82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report/20241108164850017doi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JQivPloK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report/20241108164851411hvka.jpg" data-org-width="1000" dmcf-mid="WJVpJXe7B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report/20241108164851411hvk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nMLyxva9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report/20241108164853091oduz.jpg" data-org-width="1000" dmcf-mid="YwgEto5r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report/20241108164853091odu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z3qgFLK2N"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유지연이 ‘사랑과 전쟁’에서 이미지가 굳어질까봐 1년 남짓만 출연하고 그만 뒀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1972cuj4Ba" dmcf-ptype="general">7일 온라인 채널 ‘까까형’에선 ‘사랑과 전쟁의 국민 불륜녀 실제 모습은 순수 그 자체? 배우 '유지연'의 빠져드는 토크! EP.28’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dmcf-pid="t3X0dHRu2g"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배우 유지연이 출연해 김광규, 이상훈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사랑과 전쟁’에서 주로 불륜녀 이런 역할로 많이 나오지 않았나”라는 질문에 유지연은 “제가 센 역할 많이 했다. 근데 생각보다 제가 그 프로그램을 그렇게 오래하지는 않았다. 제가 28살 되던 해 5월에 시작해서 1년 뒤에 7월까지 딱 하고 말았다”라며 1년 남짓 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FdPJS6hL9o"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엄청 많이 나온 줄 아는데 사실 제가 많이 나올 때는 한 달에 한번 나왔고 조금 나올 때는 두 달에 한 번 나왔는데 많이 나온 효과가 뭐냐면 그 다음 주에 그 전 주 것을 꼭 보여준다. 그래서 제가 원래는 이걸로 이미지가 굳어질까봐 그만뒀는데 그때부터 케이블 TV가 많이 생기더니 거기서 밤새 (재방송을)틀더라. 그래서 계속 나온 줄 안다”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32zVk7A8BL" dmcf-ptype="general">유지연은 “그때는 ‘너 그런 이미지로 너무 굳어진다’ ‘그렇게 하면 연기자는 앞으로 발전을 못 한다’라는 사람들의 말을 너무 많이 듣다보니까 그래서 그만 했는데 10년 있으면 이미지가 없어지겠지, 했는데 ‘사랑과 전쟁’은 영원하더라. 그럴 줄 알았으면 쭉 해서 일도 하고 돈도 벌고 그랬으면 오히려 잘 되지 않았을까”라고 씁쓸해했다. </p> <p dmcf-pid="0nMLyxvaKn" dmcf-ptype="general">현재 싱글이라는 유지연은 “많이들 ‘(시집)갔다 왔냐’ ‘애가 몇이냐’ 생각하시는데 능력이 없어서 한 번도 간적이 없다”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pBpbN0g22i" dmcf-ptype="general">이상형에 대한 질문에는 “옛날에는 일단 잘생겨야지 그 다음에 뭐 두 번을 보든 세 번을 볼 수 있지 않나. 그런데 잘생긴 사람치고 성격 좋은 사람이 별로 없어서 못생긴 사람도 만나봤는데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더라”라고 밝혔다. “지금도 여전히 잘 생긴 남자를 좋아하나?”라는 질문에 유지연은 “이왕이면...근데 잘생겼는데 재수 없으면 싫다. 저한테 좀 따뜻했으면 좋겠다. 그렇다고 제가 잘생긴 사람만 만난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p> <p dmcf-pid="UhrlBwzTfJ"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까까형'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공원, 산림청 인증 '모범도시숲' 선정 → 서울 소재 도심공원 최초 11-08 다음 '최강야구' 맵도리 신재영, 김성근 감독 전수한 '신무기' 장착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