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찬성 주연작, 日 지상파 방영 확정 작성일 11-08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OTGeWA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f4RiZdz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황찬성의 첫 주연작 '준킷사인연(純喫茶イニョン)'이 일본 지상파 방영을 시작한다.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hankooki/20241108165252930wzms.jpg" data-org-width="640" dmcf-mid="H0FzKmBW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hankooki/20241108165252930wz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황찬성의 첫 주연작 '준킷사인연(純喫茶イニョン)'이 일본 지상파 방영을 시작한다.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56PJotnbZZ"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황찬성의 첫 주연작 '준킷사인연(純喫茶イニョン)'이 일본 지상파 방영을 시작한다.</p> <p dmcf-pid="1PQigFLKXX" dmcf-ptype="general">황찬성이 출연한 일본 드라마 '준킷사인연'은 상가 변두리에 있는 복고풍 다방을 무대로 꽃미남 한국인 마스터 시우(황찬성)와 '끊어진 인연이 다시 이어진다'라는 신기한 소문이 있는 이 곳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엮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러브 스토리다.</p> <p dmcf-pid="tQxna3o9XH"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은 복고풍 다방이라는 독특한 배경 속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인물들의 사연과 그들이 나누는 따뜻한 교류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공감을 선사한다. 드라마는 각 회차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매 회마다 시청자들을 끌어당길 색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p> <p dmcf-pid="FDwhTQSgHG" dmcf-ptype="general">특히 지상파 송출 결정은 일본에서도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지상파 방송을 희망하는 현지 그리고 많은 해외 팬들의 요청에 힘입어 이루어졌다. '준킷사인연'은 지난 3월 후지 TV TWO와 히카리 TV에서 첫 공개됐으며 10월에는 FOD에서 서비스도 개시했다.</p> <p dmcf-pid="3wrlyxvaXY" dmcf-ptype="general">또한 주연인 황찬성이 직접 불러 화제가 된 주제가 '코레카라노 키미노 타메니(これからの君のために)'는 드라마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표현한 감성적인 발라드 곡으로 오는 12월 4일 새 싱글로 발매될 예정이다. 발매 기념 이벤트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p> <p dmcf-pid="0rmSWMTNZW" dmcf-ptype="general">황찬성은 "후지 TV에서 지상파 방송이 결정되어 정말 영광스럽고, 많은 시청자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 감미로운 주제가도 싱글로 발매되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plSH1LZwXy" dmcf-ptype="general">이어 "드라마 대본을 받았을 때부터 제대로 해내고 싶은 마음이 강해 열정을 가득 담아 촬영에 임했다. 따뜻한 판타지 드라마로 이야기에서 전해지는 감동도 있으니 꼭 봐주셨으면 한다. 항상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USvXto5rHT"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혈사제2' 이하늬 "시즌제 어려움 알겠더라…구심점은 김남길" (엑's 현장)[종합] 11-08 다음 골든차일드, 6년 만에 팬콘서트 개최…메인 포스터 공개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