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형, '강남 비-사이드'→'Mr. 플랑크톤' 출연…종횡무진 'OTT 활약' 작성일 11-08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RyrbDx3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owzZiHE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65722499aayf.jpg" data-org-width="550" dmcf-mid="p6Yxbrqy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65722499aay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grq5nXD36"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찬형이 '강남 비-사이드'와 'Mr. 플랑크톤' 등 글로벌 플랫폼에 공개되는 작품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와 꾸준히 만나고 있다.</p> <p dmcf-pid="z9MTwBEQF8" dmcf-ptype="general">김찬형은 올해 넷플릭스에서 공개한 '스위트홈 시즌2'를 시작으로 '크로스'에 이어 지난 6일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와 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에도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p> <p dmcf-pid="q2RyrbDxu4" dmcf-ptype="general">'범죄도시2', '스위트홈 시즌2', '크로스'를 비롯해 매 작품마다 캐릭터의 매력을 돋보이게 만드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온 김찬형은 '강남 비-사이드'에서 또 다시 강렬한 면모를 보여줬다.</p> <p dmcf-pid="Bxg1S6hLzf" dmcf-ptype="general">'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을 배경으로 사라진 클럽 에이스를 찾는 형사와 검사, 브로커 세 사람이 각기 다른 이유와 목적으로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으며 일어나는 일들을 그려내는 추격 범죄 드라마로, 김찬형은 강남에서 활약하는 조직의 오른팔을 지키는 보디가드 역할을 맡았다.</p> <p dmcf-pid="bMatvPlo7V" dmcf-ptype="general">무게감 만큼이나 묵직한 전투력의 소유자로 묵묵히 자신의 일을 수행하며 존재감을 보여준다.</p> <p dmcf-pid="KRNFTQSgu2" dmcf-ptype="general">'소년심판', '링크'에 이어 홍종찬 감독과 세 번째로 만난 'Mr. 플랑크톤'에서는 깜짝 출연해 그동안 갈고 닦은 액션 실력을 뽐낸다.</p> <p dmcf-pid="9ikUGeWA39" dmcf-ptype="general">'Mr. 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가 강제 동행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p> <p dmcf-pid="2nEuHdYcUK" dmcf-ptype="general">액션 연기를 비롯해 선한 역할부터 악한 역할까지 극에 맞는 개성과 실력을 보여준 김찬형이 더 넓은 스펙트럼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p> <p dmcf-pid="VLD7XJGk7b" dmcf-ptype="general">사진 = 빅펀치엔터테인먼트</p> <p dmcf-pid="frT6zEuSFB"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남준 “‘지금 거신 전화는’ 선택 이유? 감독님과 의사소통 좋았다” 11-08 다음 5년 만에 돌아온 SBS 대어 '열혈사제2'...다시 한번 20% 안겨줄까(종합)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