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대상 욕심? 나밖에 받을 사람 없어…시청률 20% 소망" ('열혈사제2') 작성일 11-08 1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eda3o9pC"> <p dmcf-pid="3qsOTQSgu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BOIyxva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조준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10asia/20241108170112963rplg.jpg" data-org-width="1200" dmcf-mid="txyW1LZw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10asia/20241108170112963rp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조준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pbICWMTN3s" dmcf-ptype="general">배우 김남길이 대상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며 너스레를 떨었다.<br><br>8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제작발표회사 열렸다. 행사에는 박보람 감독,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성준, 서현우, 김형서(비비)가 참석했다. <br><br>'열혈사제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의 역할을 위해 천사파 보스로 활약하는 분노 조절 장애 열혈 신부 김해일이 부산으로 떠나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공조 수사극.<br><br>'열혈사제'로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던 김남길. '열혈사제2'로 또 한 번 대상을 노리냐는 질문에 김남길은 "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너스레를 떨다가 "농담이고 그런 기대는 없다. 시즌2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쁘다. 그런데 시청률에 대한 기대는 있다. 연연하지 않는다. 가당치도 않다고 생각한다"며 웃었다. <br><br>시즌1 최고 시청률을 뛰어 넘을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그러고 싶다. 뛰어넘는 건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20%는 넘기고 싶다"고 소망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결국 고개 숙였다…친구들도 독설, "진짜 못 보겠다" ('편스토랑') 11-08 다음 수능 금지곡, 유독 많네…D-7, '중독성 갑' 리스트 조심하세요[TEN뮤직]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