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적으로 뛰어나갔어요" 낭만 폭발한 '버스 맞이'…안양이 승격에 진심인 이유 작성일 11-08 177 목록 프로축구 안양이 지난 주말 열린 부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구단 사상 첫 K리그2(2부) 우승과 승격을 확정했습니다. 안양 팬들은 홈구장으로 돌아오는 선수단 버스를 홍염으로 맞이해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유병훈 감독과 이창용, 김동진 선수가 안양 승격 기자회견에 참석해 짜릿했던 소감을 전했는데요. FC안양의 승격 이야기,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br> <br> (취재: 이정찬 / 구성: 박진형 / 영상취재: 주범 / 편집: 한지승 / 제작: 디지털뉴스제작부) 관련자료 이전 ‘에너미X’ 무속인VS심리학자VS형사, 거짓말쟁이 누가 잘 잡을까? 11-08 다음 '열혈사제2' 이하늬, 텐션 폭발 현장에 "말려야 될 정도였어요"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