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메달리스트' 근대5종 성승민, 국가대표 선발전 1위 작성일 11-08 2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4년만큼이나 최고의 2025년 위해 노력"</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08/NISI20241108_0001698568_web_20241108170202_2024110817071801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근대5종 국가대표 성승민. (사진=대한근대5종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근대5종 여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던 성승민(한국체대)이 2024~2025 국가대표 선발전을 1위로 통과해 태극마크를 거머쥐었다.<br><br>성승민은 8일 경북 문경시의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린 2024~2025 근대5종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결승전에서 1위에 올라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했다.<br><br>'아시아 최초' 올림픽 근대5종 메달리스트인 성승민은 펜싱 랭킹라운드에서 결승 진출 선수 18명 중 9위에 올랐고 보너스라운드에서 추가 점수를 얻지 못하며 아쉬움을 삼켰다.<br><br>하지만 수영 경기에서 1위, 새로 도입된 장애물 경기에서 5위를 기록했고, 최종 레이저런(육상+사격)에서 종합 4위로 출발한 뒤 앞선 선수들을 모두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br><br>성승민은 "장애물로 바뀌고 첫 시합이었고, 적은 준비 기간에 비해 다른 선수들과 많이 차이가 나지 않아 다행"이라며 "동계 훈련 동안 보완해 2024년도만큼이나 최고의 2025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08/NISI20241108_0001698569_web_20241108170221_2024110817071801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4~2025 근대5종 국가대표 선발전 중 장애물 경기를 소화하고 있는 성승민. (사진=대한근대5종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이번 근대5종 국가대표 선발전은 승마 종목이 장애물 경기로 대체돼 눈길을 끌었다.<br><br>장애물 경기는 60~70m 거리 내에 8개의 장애물을 빠르게 통과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아시아와 국제 대회뿐만 아니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도 채택된 종목이다.<br><br>장애물 경기의 채점은 기준 기록 65초에 250점을 부여하고, 0.5초마다 ±1점이 가산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br><br>한편 선발전 결과 근대5종 여자 국가대표는 성승민을 포함해 신수민(서울체고), 김유리(경기체고), 박가언(BNK), 최인리, 신지호(이상 한국체대), 김예나(완주군청)까지 7명이 뽑혔다.<br><br>남자 국가대표는 서창완(국군체육부대)을 비롯해 이민서(인천시체육회), 손정욱(한국체대), 이종현(대전시청), 김영하(전남체고), 이우진(인천시체육회), 김경환(경기도청)까지 7명이다.<br><br>이번에 선발된 근대5종 국가대표들은 2024~2025시즌 국내외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결별' 20기 정숙, 영호와 뽀뽀는 술김에? "카메라 4대 있었는데…" (뇌절자) 11-08 다음 ‘야노시호♥’ 추성훈 “사람 믿어봤자 의미 없다” 고백→무속인 “기복 많은 팔자”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