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SM과 8년 계약...해주는 거 없어 위약금 3배 내고 나와" ('컬투쇼') 작성일 11-08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Hy9sbY2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NvC7kUl9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report/20241108171145954vbfv.jpg" data-org-width="1000" dmcf-mid="VzHy9sbYq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report/20241108171145954vbf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NvC7kUl93"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나연 기자] 개그맨 김태균이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가 위약금을 내고 나온 경험담을 밝혔다.</p> <p dmcf-pid="6Z2BgFLK9F"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 김태균은 자신이 과거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소속이었던 이야기를 꺼냈다.</p> <p dmcf-pid="PyzpdHRuKt"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균은 "SM이 생기고 나서 제가 바로 SM과 계약했다"라며 "당시 신동엽 등이 소속되어 있었는데 신인 개그맨 중 유일하게 저를 계약했다"고 말했다. 김태균은 "몇 년 계약된 줄 아냐. 8년인가. (당시) 장기계약이 있을 때잖나. 계약금을 받아서, 처음 큰 돈을 받아본 거였다. 300만 원이었다. 엄마한테 딱 갖다 드렸다"고 전했다.</p> <p dmcf-pid="QYBuiZdz21"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근데 SM에서 별로 해주는 게 없더라. 제가 컬투 삼총사를 동기들끼리 만들어 공연하겠다고 하니까 회사가 있으니 불편해지더라. 해주는 게 없으니까 계약금 돌려드릴 테니 좀 놔달라고 했다. 그러라고 하시는 것 같더니 나가보니까 또 3배를 달라고 해서 다 주고 나왔다. 1년 반 만에 나왔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xOtX8lf525" dmcf-ptype="general">한편, 김태균은 현재 1인 기획사 '빅바'를 세우고 활동 중이다. 김태균은 1994년 개그맨 정성한, 정찬우와 함께 3인조 개그 그룹 '컬트삼총사'를 결성했다. 2003년 정성한이 탈퇴한 뒤 정찬우와 2인조 그룹 '컬투'로 개편해 활동했다. 컬투는 2006년부터 SBS 파워FM에서 '두시탈출 컬투쇼'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정찬우는 불안장애를 이유로 방송활동을 중단하면서 김태균만 '컬투쇼'를 진행하고 있다. </p> <p dmcf-pid="yHKzL1iB9Z" dmcf-ptype="general">강나연 기자 kny@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XG, 정상 향한 강렬한 결의…오늘(8일) 미니 2집으로 컴백 11-08 다음 태연, 새 앨범 수록곡 'Hot Mess'로 강렬 카리스마 예고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