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영, 김성근 감독 전수 ‘신무기’ 장착…‘맵도리’ 모드 각성하나(최강야구) 작성일 11-08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dspj3IGW"> <p dmcf-pid="xhkGfC2XYy" dmcf-ptype="general">대망의 파이널 스테이지를 앞둔 최강 몬스터즈가 2025 시즌 사수를 위한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한다.</p> <p dmcf-pid="y47eCfOJZT" dmcf-ptype="general">오는 11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106회에서는 몬스터즈와 경기상고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p> <p dmcf-pid="WK3PrbDxZv" dmcf-ptype="general">특히 파이널 스테이지 돌입한 몬스터즈는 올 시즌 남은 10경기에서 반드시 6승을 거둬야 내년 시즌으로 갈 수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승리가 절실한 가운데 U-23 국가대표팀 일정을 마친 임상우가 복귀하며 몬스터즈 팀에 힘을 싣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90QmKwM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 몬스터즈가 2025 시즌 사수를 위한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한다. 사진=최강야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mksports/20241108171505533liqr.jpg" data-org-width="500" dmcf-mid="PFZVcuj4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mksports/20241108171505533li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 몬스터즈가 2025 시즌 사수를 위한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한다. 사진=최강야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2pxs9rRYl" dmcf-ptype="general"> 이 가운데 이광길 코치의 부재로 정의윤이 3루 베이스 코치 후보로 유력하게 떠오른다. 여기에 전력 분석을 맡게 된 정의윤은 신개념 전력 분석을 선보이며 몬스터즈 라커룸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데. 과연 정의윤이 코치 데뷔전을 무사히 치를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div> <p dmcf-pid="HFyqotnbYh"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안산공고 2차전에서 무너졌던 신재영은 김성근 감독에게 전수 받은 ‘신무기’ 장착 소식을 알린다. 하지만 선수들은 “경기에 나가야 볼 수 있는 것 아니냐”고 신재영을 타박해 웃음을 자아낸다. 신재영이 이번 경기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신무기’를 선보이며, 맵도리로 부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dmcf-pid="X3WBgFLKtC"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강 몬스터즈의 이번 상대는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덕수고, 전주고와 더불어 총 6명의 지명자를 배출시킨 서울권의 강팀 경기상고다. 2번의 팀 해체 후 재창단 된 팀인 만큼 독기 가득한 경기상고표 야구가 펼쳐질 전망이다.</p> <p dmcf-pid="Z0Yba3o91I" dmcf-ptype="general">파이널 스테이지를 맞아 절치부심한 최강 몬스터즈와 준프로급 고교 야구를 보여줄 경기상고의 경기 결과는 오는 11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106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5uX2AUNfHO"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17ZVcuj45s"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직뱅크’ 11월 둘째주 1위는?…에스파vs더보이즈의 ‘정면승부’ 11-08 다음 김지민 "헌팅 들어오면 키스까지 가능"...쿨한 연애관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