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 5개 분과 특위 위원 위촉 작성일 11-08 1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2f9sbYAJ"> <p dmcf-pid="B3DrEzc6c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류희림)가 8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5개 분과 특별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br8P4hVZNe"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지난 4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5개 분과 특별위원회의 위원 위촉을 의결하고, 이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p> <p dmcf-pid="KsPx6S41AR" dmcf-ptype="general">방심위 특별위원회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22조 제5항에 따라 법정위원회로 구성되며, 현재 방송자문, 광고자문, 방송언어, 통신자문, 권익보호 등 5개 분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leJRYxp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Edaily/20241108171754213vgfh.jpg" data-org-width="670" dmcf-mid="ztCSCfOJA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Edaily/20241108171754213vgfh.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23DrEzc6Ax" dmcf-ptype="general"> 각 분과별 위원들은 학계, 법조계, 언론계, 의료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로, 분과별 위원장은 아래와 같다. </div> <p dmcf-pid="VnU7pj3IcQ" dmcf-ptype="general"><strong>방송자문특별위원회</strong></p> <p dmcf-pid="f6HZGeWAkP" dmcf-ptype="general">위원장: 한은경 성균관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p> <p dmcf-pid="4BhSCfOJo6" dmcf-ptype="general">위원: 김광석(중부대 초빙교수), 신창섭(서울문화재단 이사), 유정화(경제사회변호사회 공동대표), 윤영미(前 KBS 인재개발원장), 장영희(前 시청자미디어재단 서울센터장), 최은수(서울과학종합대학원 AI 석학교수), 최정암(前 매일신문 서울지사장), 홍민호(법무법인 케이비 대표변호사)</p> <p dmcf-pid="8J0U3atsN8" dmcf-ptype="general"><strong>광고자문특별위원회</strong></p> <p dmcf-pid="6Rt31LZwc4" dmcf-ptype="general">위원장: 지연옥 서울중앙지방법원 조정위원</p> <p dmcf-pid="PgzB7kUlgf" dmcf-ptype="general">위원: 김상철(前 MBC 상임감사), 김진형(前 MBC강원영동 상무이사), 나도은(한국열린사이버대 객원교수), 오태윤(의료기관평가인증원 원장), 이대홍(신한대 명예교수), 이영준(방송통신위원회 고문변호사), 이형관(前 MBC 스포츠국장), 임한순(경일대 특임교수)</p> <p dmcf-pid="QAK2brqycV" dmcf-ptype="general"><strong>방송언어특별위원회</strong></p> <p dmcf-pid="xr8P4hVZA2" dmcf-ptype="general">위원장: 진한수 법률사무소 익선 대표 변호사</p> <p dmcf-pid="yZjcN0g2o9" dmcf-ptype="general">위원: 김두현(경기대 교수), 송은희(연세대 교수), 이성숙(서울대 교수), 이정은(강남대 교수)</p> <p dmcf-pid="Wjb9BwzTkK" dmcf-ptype="general"><strong>통신자문특별위원회</strong></p> <p dmcf-pid="Yw46fC2Xkb" dmcf-ptype="general">위원장: 이욱한 숙명여대 명예교수</p> <p dmcf-pid="G9vyS6hLoB" dmcf-ptype="general">위원: 고영태(한국인터넷진흥원 연구위원), 김지현(과학기술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박용철(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임승규(고려대 교수)</p> <p dmcf-pid="HNBKqD7vAq" dmcf-ptype="general"><strong>권익보호특별위원회</strong></p> <p dmcf-pid="Xw46fC2XNz" dmcf-ptype="general">위원장: 김주성 법무법인 반우 대표 변호사</p> <p dmcf-pid="ZVyYTQSgo7" dmcf-ptype="general">위원: 권성민(변호사), 민경식(사회복지사), 송주영(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 오정화(언론인), 정호철(한국소비자연맹 회장)</p> <p dmcf-pid="5ZjcN0g2ou" dmcf-ptype="general">각 특별위원회의 위원들은 2024년 11월 5일부터 2025년 11월 4일까지 1년간 활동하며, 해당 분과별 소관 직무에 대해 자문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p> <p dmcf-pid="1IxRQT6FNU" dmcf-ptype="general">류희림 방심위원장은 “이번에 위촉된 전문가들이 방송 및 통신 분야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제도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trajgFLKAp" dmcf-ptype="general">김현아 (chao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BS 대시민 긴급 호소문 발표… 방통위, 1인체제 의결 어려워 11-08 다음 김광수, 티아라 왕따 사건 입 열었다…“애들한테 미안해서 울어”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