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 설렘 가득 하이틴 비주얼...25일 데뷔 ‘기대↑’ 작성일 11-08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f4VI9Hp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SinJXe7p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즈나. 사진l 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tartoday/20241108172103440aiyi.jpg" data-org-width="640" dmcf-mid="yh30Fg1m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tartoday/20241108172103440ai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즈나. 사진l 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vnLiZdz0K" dmcf-ptype="general"> 그룹 이즈나가 설렘 가득한 비주얼로 데뷔 열기를 끌어올렸다. </div> <p dmcf-pid="HCedRYxppb" dmcf-ptype="general">이즈나(마이, 방지민, 윤지윤,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지난 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N/a’의 ‘iz’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p> <p dmcf-pid="XhdJeGMUpB" dmcf-ptype="general">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일곱 멤버는 한 편의 하이틴 영화가 떠오르는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 풋풋한 설렘을 자아냈다.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쿨룩을 완벽히 소화한 이즈나는 당당한 애티튜드를 뽐내며 아이코닉한 잇걸의 탄생을 예감케 했다.</p> <p dmcf-pid="ZlJidHRu3q" dmcf-ptype="general">특히 이즈나는 신비로운 분위기로 낭만적인 청춘의 모습을 완성했다. 따뜻하고 소프트한 무드 속 고급스러운 오브제와 몽환적인 눈빛이 어우러진 콘셉트 포토는 이즈나의 첫 시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dmcf-pid="5bvTS6hL7z" dmcf-ptype="general">오는 25일 정식 데뷔를 확정한 이즈나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데뷔 예열에 나섰다. 앞서 공개된 데뷔 트레일러와 ‘iz’ 버전 단체 콘셉트 포토가 글로벌 팬들의 큰 관심을 이끈 가운데, 추후 공개될 콘텐츠들에 대한 궁금증 역시 더하고 있다.</p> <p dmcf-pid="1KTyvPlop7" dmcf-ptype="general">한편 이즈나는 엠넷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아이랜드2’를 통해 탄생한 그룹으로, 팀명에는 언제든, 어디서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소녀들의 당찬 자신감과 확신의 의미가 담겼다. 데뷔 앨범명 ‘N/a’는 ‘아이랜드2’부터 이어져 온 이즈나의 순수한 열정과 무한한 가능성을 담아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이들의 존재감을 각인시킬 계획이다.</p> <p dmcf-pid="t9yWTQSgzu" dmcf-ptype="general">이즈나는 오는 22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2024 마마 어워즈(2024 MAMA AWARDS)’에서 데뷔 무대를 선공개하고, 25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N/a’를 발매한다.</p> <p dmcf-pid="FSinJXe7UU"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울보 아내 케어하는 줄 알았는데, 남편의 충격 반전 11-08 다음 “죄송해서 어떡하나”…김광수 대표, ‘김종국 폭행설’ 직접 입 열었다(가보자고)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