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스 리그’, K팝과 스포츠가 만났다⋯서바이벌 공식 깬 신선한 콘셉트 작성일 11-08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WZdHRuPC"> <p dmcf-pid="8RIv8lf58I" dmcf-ptype="general"> ‘유니버스 리그’가 기존 서바이벌 공식을 깨는 신선한 콘셉트를 강조했다.</p> <p dmcf-pid="6txJGeWAQO"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오후 SBS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프로그램 콘셉트 티저를 선보였다.</p> <p dmcf-pid="PE1pa3o94s"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은 K팝 서바이벌에 스포츠 요소를 결합한 ‘유니버스 리그’의 포맷을 한 번에 설명해 준다. 스타디움을 배경으로 소개되는 참가자들과 리듬(Rhythm), 그루브(Groove), 비트(Beat) 세 구단을 상징하는 페넌트 등이 독창적인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더욱 부각한다.</p> <p dmcf-pid="Qpdo5nXDPm" dmcf-ptype="general">기존의 아이돌 서바이벌과 달리 스포츠적인 연출을 선택해 차별화를 둔 ‘유니버스 리그’. 이들이 내세우는 K팝 서바이벌과 스포츠의 만남이 프로그램에 어떤 재미로 작용할지 본 방송 기대를 드높인다.</p> <p dmcf-pid="xDtUN0g2Qr" dmcf-ptype="general">‘유니버스 리그’는 프리즘 컵을 차지한 최종 우승 팀이 데뷔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 42인은 각각 리듬, 그루브, 비트 세 구단으로 뭉쳐 글로벌 보이그룹의 자리를 두고 열띤 경합을 펼친다.</p> <p dmcf-pid="yQmhVI9H6w" dmcf-ptype="general">감독으로는 비투비 이창섭, 갓세븐 유겸, 프로듀서 엘 캐피탄(EL CAPITXN), NCT·WayV(웨이션브이) 텐과 양양이 나서 구단을 이끈다.</p> <p dmcf-pid="WNoA0NFOQD" dmcf-ptype="general">방송 전 공개되고 있는 사전 콘텐츠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참가자들의 비주얼과 개성은 물론 실력까지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시청자들의 입덕을 유발하며 첫 방송의 열기를 끌어올리는 중이다.</p> <p dmcf-pid="YNoA0NFO4E" dmcf-ptype="general">글로벌 보이그룹을 향한 소년들의 드림 매치 ‘유니버스 리그’는 오는 22일 SBS에서 첫 방송된다.</p> <p dmcf-pid="GTlWQT6FQk"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dmcf-pid="HCslfC2Xxc"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통과 현대를 잇는...해금 아티스트 허윤재 '여민락, 파생' 공연 11-08 다음 '런닝맨' 베몬 라미·로라 출격… "런닝맨에서 배신 배워" [T-데이]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