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210cm' 최장신 공격수 크리스 입국 작성일 11-08 2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08/0001204678_001_2024110817381068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새롭게 영입한 외국인 선수 크리스가 인천공항 도착 후 꽃다발을 받고 포즈를 취했다.</strong></span></div> <br>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새롭게 영입한 외국인 선수 크리스티안 발쟈크(23·등록명 크리스)가 선수단에 합류했습니다.<br> <br> 크리스는 오늘(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OK저축은행 선수단 연습장으로 이동해 훈련 준비에 들어갔습니다.<br> <br> 폴란드 출신의 아포짓 스파이커인 크리스는 OK저축은행이 시즌 초반 부진한 마누엘 루코니(등록명 루코니)를 방출하고 영입한 공격수입니다.<br> <br> OK저축은행은 앞서 복수의 외국인 선수 후보를 고려한 끝에 높이가 좋은(키 210.2cm·스탠딩 리치 272cm) 장신 날개 공격수 크리스를 대체 외국인 선수로 낙점했습니다.<br> <br> 크리스는 2023-2024시즌 불가리아 리그 SKV 몬타나에서 활약했고, 2024-2025시즌에는 폴란드 리그 스크라 베우하토프 소속으로 뛰었습니다.<br> <br> 구단은 "장신을 활용한 높은 타점에서 나오는 공격과 블로킹에 강점이 있어 팀 공격력 상승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br> <br> 크리스가 OK저축은행에 합류함에 따라 이번 시즌 V리그 최장신 선수로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br> <br> 남자부 7개 구단에서 가장 키가 큰 선수는 205cm의 한국전력 루이스 엘리안 에스트라다(24·등록명 엘리안)였습니다.<br> <br> 크리스는 국제이적동의서(ITC)와 비자 발급 등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V리그에 데뷔전을 치릅니다.<br> <br> (사진=OK저축은행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공익광고제 대상에 '무분별한 별점테러, 자영업자에겐 재앙' 11-08 다음 '미우새' 母子, 대만 여행 떠난다…'父벤져스' 최초 스튜디오 출연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