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광고 '투톱 효과'…네이버 3분기 최대 매출 작성일 11-08 2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출 11% 늘어난 2조7천억<br>숏폼·피드로 광고효과 톡톡<br>자회사 웹툰엔터도 호실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D7AUNf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Acpa3o9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mk/20241108173306808fxuk.jpg" data-org-width="330" dmcf-mid="ZxsbDqkP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mk/20241108173306808fxu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XZdYRyjic" dmcf-ptype="general">검색과 광고 사업 호조에 힘입어 네이버가 지난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웹툰 사업을 총괄하는 자회사 웹툰엔터테인먼트도 일본 시장 매출 급증에 힘입어 호실적을 거뒀다.</p> <p dmcf-pid="FChVs9rRiA" dmcf-ptype="general">8일 네이버는 올해 3분기 매출 2조7156억원, 조정 EBITDA(법인세·이자·상각 전 영업이익) 6991억원, 영업이익 525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1.1%, 27%, 38.2% 늘어난 것으로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3.8%포인트 상승한 19.3%를 기록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p> <p dmcf-pid="3WYxvPloJj" dmcf-ptype="general">사업 부문별 매출 실적은 서치플랫폼(검색) 9977억원, 커머스(쇼핑) 7254억원, 핀테크(네이버페이 등) 3851억원, 콘텐츠(웹툰 등) 4628억원, 클라우드 1446억원을 기록했다.</p> <p dmcf-pid="0f4I9sbYJN" dmcf-ptype="general">서치플랫폼은 숏폼(짧은 영상)·피드 서비스를 통한 체류 시간과 신규 서비스 지면 확대, 광고 상품 개선, 타기팅 고도화 등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 전 분기 대비 2% 성장했다. </p> <p dmcf-pid="pyWQS6hLMa" dmcf-ptype="general">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PC에서 선보인 네이버 생성형 인공지능(AI) 검색 '큐:'는 그동안 답변 속도와 품질 향상에 주력했고 이미지, 음성까지 검색할 수 있는 기능에 대한 사내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UxMT6S41eg" dmcf-ptype="general">커머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 늘었다. 브랜드와의 협업과 멤버십 혜택 강화, 배송 품질 개선 등에 따른 거래액 상승, 도착보장 사용률 증가 등이 커머스 매출 성장세에 기여했다. 최 대표는 "최근 선보인 신규 쇼핑 서비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와 관련해 내년 상반기 별도 앱으로 출시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uxMT6S41Mo" dmcf-ptype="general">핀테크 부문은 올 3분기 전년 대비 13% 성장했다. 네이버페이 결제액은 외부 생태계가 지속 확장되며 전년 동기 대비 22.1%, 전 분기 대비 6.2% 성장한 18조6000억원을 달성했다. </p> <p dmcf-pid="7ChVs9rRiL" dmcf-ptype="general">콘텐츠 부문에서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4%, 전 분기 대비 10.2% 증가한 4628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클라우드는 뉴로클라우드와 라인웍스 중심으로 성장을 지속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17%, 전 분기 대비 16.1% 증가한 144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p> <p dmcf-pid="zrmBEzc6Mn" dmcf-ptype="general">[이영욱 기자 / 정호준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리나가 또또또 입은 청재킷...무려 '320만원' 짜리 11-08 다음 통신 3사, 非통신으로 실적 선방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