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투 하트' 온주완, 하노이 국제 영화제 초청 작성일 11-08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온주완 "배우로서 방향 키 잘 잡고 나아갈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TmKmBW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bys9sbY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온주완과 정유신 감독 채희승 대표, 김동호 위원장이 하노이 국제 영화제에 참석했다. 소속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hankooki/20241108174315165tdvw.jpg" data-org-width="640" dmcf-mid="VTOQTQSg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hankooki/20241108174315165td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온주완과 정유신 감독 채희승 대표, 김동호 위원장이 하노이 국제 영화제에 참석했다. 소속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6iz1L1iBtz" dmcf-ptype="general">배우 온주완이 제7회 하노이 국제 영화제(HANIFF 2024)에 초청된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Pnqtotnb57" dmcf-ptype="general">온주완은 8일 오후 본지에 "하노이 국제 영화제에 영화 '투 하트'로 초대돼 현재 베트남에 머무르고 있다"며 "이 영화를 찍으면서 정만식 선배와 정반대의 성격의 두 아빠를 표현하고 아픔을 공유하며 두 아이를 사랑하면서 지냈던 시간이었다. 촬영 내내 잘 따라와준 소예와 라온이도 너무 고맙고 자랑스럽다"고 밝혔다.</p> <p dmcf-pid="QId4h4IiYu" dmcf-ptype="general">이어 "작은 영화지만 누군가 내 영화를 찾아주고 초대해 주는 이런 자리가 쌓이고 쌓이면 한국에서도 인사드릴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xCJ8l8Cn1U" dmcf-ptype="general">'투 하트'는 시한부 판정을 받고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텨가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알콩달콩 우정을 쌓아가는 두 아이 예담과 윤서, 그리고 아이들을 살리기 위한 두 아빠 라한(정만식)과 진수(온주완)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fXl8lf5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온주완이 하노이 국제 영화제에 참석했다. 소속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hankooki/20241108174316468guiz.jpg" data-org-width="640" dmcf-mid="fvAKmKwM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hankooki/20241108174316468gu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온주완이 하노이 국제 영화제에 참석했다. 소속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WZEL1LZw10" dmcf-ptype="general">온주완이 출연한 '투 하트'는 지난 7일 개막한 베트남 하노이 국제 영화제 월드프리미어 부문에 초청됐다. 온주완과 정만식 신소율이 열연을 펼쳤다.</p> <p dmcf-pid="Y5Doto5rH3" dmcf-ptype="general">'투 하트'는 감동적인 스토리로 영화계에서 기대를 모았으나 코로나 시국을 거치며 우여곡절 끝에 기획 5년 만에 제작에 착수, 지난해 촬영을 마쳤다. </p> <p dmcf-pid="G1wgFg1m5F" dmcf-ptype="general">온주완은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계속 인사드릴 수 있게 되는 것이 목표"라며 "배우로서 방향 키를 잘 잡고 어느 쪽이든 해왔던 대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p> <p dmcf-pid="H7lDqD7vHt" dmcf-ptype="general">한편 하노이 국제 영화제는 오는 11일까지 열린다. </p> <p dmcf-pid="XzSwBwzTY1"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혈사제 2’, ‘이명우PD의 유산’은 건재할까[스경X현장] 11-08 다음 '컴백' 에이티즈, 신곡 음원 일부 공개..투시 효과 연출 '눈길'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