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제주는 주파수도 달라···그렇게 멀리” (완벽한 하루)[종합] 작성일 11-08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3lRZiHE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N6Gn5Jq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효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rtskhan/20241108174727114fiej.png" data-org-width="700" dmcf-mid="tpPHL1iB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rtskhan/20241108174727114fie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효리 S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UTcKCfOJDG" dmcf-ptype="general"><br><br>가수 이상순이 여전히 제주에 거주 중인 루시드폴과 제주살이를 회상했다.<br><br>8일 오후 4시 MBC FM 4U 91.9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가 방송됐다.<br><br>이날 이상순은 “첫방송 때 정재형 씨와 전화 연결을 했는데 이번에도 누군가와 연결이 됐다고 한다. 아직 누군지 모른다. 참 제작진 취향이 독특하다. 전화 연결 뭐 대단한 거라고”라며 웃음을 보였다. 전화연결 상대는 이상순과 친분이 있는 뮤지션 루시드폴이었다.<br><br>전화를 건 루시드폴에게 이상순은 “얼마 전에 사연 보내서 탈모케어 샴푸 받으신 조윤석 씨군요”라며 친근함을 표했다. 이어 “지금 제주도에 있는 거냐. 어떻게 그렇게 멀리 사냐. 목소리가 되게 멀다”며 농담을 건넸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yk9h4Ii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효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rtskhan/20241108174728559ppyh.png" data-org-width="569" dmcf-mid="F2R1N0g2E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rtskhan/20241108174728559ppy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효리 S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7WE2l8CnEW" dmcf-ptype="general"><br><br>반려견에게 간식 주다가 전화를 받았다는 루시드폴은 “전화 연결을 하려고 계속 기다렸는데 (방송에) 광고가 엄청 많다”며 감탄했다. 이에 이상순은 “그런 방송이다. 내가 DJ를 맡은 후 광고가 물밀 듯이 들어오고 있다. 내가 말할 시간도 없이 광고가 나온다”며 너스레를 떨었다.<br><br>이어 이상순은 루시드폴이 운영 중인 제주의 귤밭 근황을 물었다. 루시드폴은 “원래는 10월이면 일이 끝나고 12월 초에 수확할 때까지 좀 쉰다. 근데 올해는 10월에 일을 너무 못해서 11월에도 계속 밭일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br><br>루시드폴은 오전 7시 반부터 4~5시까지 밭일을 한다며 “(‘완벽한 하루’를) 들으려고 라디오를 틀었는데 상순 씨 목소리가 안 나오더라. 알고 보니 표준 FM을 틀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SLd1LZw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효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rtskhan/20241108174730062ebat.png" data-org-width="530" dmcf-mid="3wqI6S41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rtskhan/20241108174730062eba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효리 S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qvoJto5rrT" dmcf-ptype="general"><br><br>이상순은 어처구니없다는 듯 웃더니 “제주는 주파수가 서울과 다르다. (주파수 맞추기) 번거로우면 ‘미니’ 어플을 깔면 된다”고 조언(?)했다.<br><br>끝으로 루시드폴은 “오랜만에 상순 씨한테 인사를 건넨 마음으로 장미화 선생님의 안녕하세요를 신청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이상순은 “그 곡은 이번 주말에 제작진과 깊은 회의를 해보고 틀 수 있을지 없을지를 정하겠다”며 귀여운 텃세(?)를 부리기도 했다. 하지만 끝내 루시드폴의 ‘문수의 비밀’과 장미화의 ‘안녕하세요’를 모두 틀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br><br>한편, 이상순은 지난 4일 MBC FM 4U 91.9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로 12년 만에 라디오에 복귀했다. 앞서 그는 2003년 SBS 파워FM에서 ‘롤러코스터의 리슨업’ 2011년 EBS 라디오 ‘이상순의 세계 음악기행’ 등에서 DJ로 활약한 바 있다.<br><br>MBC FM 4U 91.9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는 매일 오후 4시부터 6까지 방송된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괴물’의 괴물같은 신드롬은 계속된다 11-08 다음 더보이즈vs에스파, '뮤직뱅크' 1위 트로피 두고 격돌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